theqoo

미친 상황만 만드는 제작진 영화에서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은 상황은?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1094

47 미터 - 나무위키

상어 구경하려고 케이지에 친구랑 같이 들어갔는데

체인이 끊어지면서 47미터 바닥으로 쳐박히게 됨

남은 산소는 15%

식인상어를 피하면서 47미터 바닷속을 헤엄쳐 올라가야 함

제한시간 = 20분

 

 

 

 

 

47미터 2 - 나무위키

이번엔 산소통도 없음

수중 동굴 탐험하려고 나선 친구들이 

수중 동굴 입구가 무너지며 안에 갇히게 됨 

남은 건 얼마 안 되는 에어포켓, 그 앞에는 상어들이 있음

제한시간 = 확실치 않음

 

 

폴: 600미터 - 나무위키

곧 철거 예정인 600미터 tv타워에 올랐는데

사다리가 끊어지고야 말았음

너무 높아서 전화도 안 터지고

공간이라곤 두 사람이 겨우 앉아 있을 수 있는 곳 뿐임

제한 시간 = 딱히 없음

 

 

 

노 웨이 업 (2024) - 왓챠피디아

휴향지로 가던 비행기가 바다 밑으로 추락함

남은 것 비행기 안 소량의 에어포켓

여기가 얼마나 깊은지조차 알 수 없고

비행기 밖에는 상어가(이 제작진 상어 개 좋아하는 듯) 우글거림

제한 시간 = 알 수 없음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출근길 노동요로 제격인 스트레이키즈 노래 모음(스압)
    • 10:28
    • 조회 17
    • 이슈
    • 하루 12시간 일해도 월 83만원…‘사장님’ 수익 공식 깨졌다
    • 10:28
    • 조회 63
    • 기사/뉴스
    • 키스오브라이프, 빌보드·아이튠즈 상위권 안착…음원 차트 ‘정주행’ 가속도
    • 10:27
    • 조회 21
    • 기사/뉴스
    • 3년전 오늘 발매된, 볼빨간사춘기 "FRIEND THE END"
    • 10:26
    • 조회 31
    • 이슈
    • 목욕하기 싫어서 세발로 걷는 아기 판다 누어미자이🐼
    • 10:26
    • 조회 222
    • 이슈
    2
    • 청초함부터 성숙함까지…강미나, 무한 스펙트럼 담아낸 새 프로필
    • 10:25
    • 조회 148
    • 기사/뉴스
    • [교토 초등학생 실종/유기사건] 수색 당시 아버지의 모습이 수상했다는 증언들
    • 10:25
    • 조회 538
    • 기사/뉴스
    2
    • [단독] SK하이닉스, 美 ADR 6~7월 상장한다
    • 10:25
    • 조회 212
    • 기사/뉴스
    • “한국인들 너무 청결해”…영국 언론이 분석한 이유는? [잇슈 키워드]
    • 10:25
    • 조회 389
    • 기사/뉴스
    2
    • BTS 진 “잘 생긴 외모? 멤버들보다 뭐라도 하나는 뛰어나아야지”
    • 10:25
    • 조회 207
    • 기사/뉴스
    1
    • [단독] 여성 BJ 폭행·실내 흡연 논란 ‘런닝맨’ 범프리카, 결국 과태료
    • 10:25
    • 조회 508
    • 기사/뉴스
    3
    • 로또 3등보다 쉬운데 시세차익 20억… 분양가상한제 ‘명암’
    • 10:24
    • 조회 168
    • 기사/뉴스
    • "퇴근 후에 월 200만원 번다"…2030 女 몰린 '부업' 정체
    • 10:24
    • 조회 839
    • 기사/뉴스
    6
    • [민심르포] “해수부 가버렸으면” vs “국힘, 영 아이더라” 수정시장편 (영상)
    • 10:23
    • 조회 189
    • 정치
    4
    • [단독] ‘여자농구 최고 슈터’ 강이슬, 피닉스와 트레이닝 캠프 계약···올해 아닌 내년 WNBA 도전
    • 10:23
    • 조회 77
    • 기사/뉴스
    1
    • '삼성의 시간'인 1분기마저…아이폰17 대박 애플 '첫 1위'
    • 10:23
    • 조회 158
    • 이슈
    1
    • 덬들은 그동안 노래방에서 사기 당함.twt
    • 10:22
    • 조회 851
    • 정보
    12
    • [속보] 코스피, 전쟁 이후 최초로 6200선 돌파…6204.59 기록
    • 10:22
    • 조회 351
    • 기사/뉴스
    4
    • 인천시 "F1 그랑프리 5년간 개최시 경제·수익성 기준 충족"
    • 10:22
    • 조회 170
    • 기사/뉴스
    7
    • 태국에서 길 잃은 고양이가 경찰들을 할퀴어 결국 체포당했어요.발바닥 지문도 채취하고, 범죄자 사진도 찍고, 모든 걸 다 했죠. 이제 주인이 올 때까지 벌을 받고 있어요.
    • 10:21
    • 조회 1239
    • 유머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