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한화 김경문 "엔트리 변경은 자꾸 지는 팀들이 하는 행동이다."
1,227 22
2026.04.15 17:27
1,227 2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6808

 

이날 엔트리엔 변화가 없었다. 전날 손아섭(두산)과 트레이드 해 1억 5000만원과 함께 받아온 좌투수 이교훈(26)도 등록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엔트리 변경은) 자꾸 지는 팀들이 하는 행동이다. 투수 바뀌고, 야수 바뀌고, 약한 팀들이, 지는 팀들이 바뀐다"며 "우리가 지금 연패를 하고 있지만 마이너스 2승 밖에 안 된다. 어떤 타이밍에서 승리를 하게 되면 5할을 만들 수 있다. 일단 연패를 빨리 끊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로는 윌켈 에르난데스가 나선다.

 

다만 뒷문의 변화는 예고했다. 전날 8회 2사에서 등판해 7사사구로 승계 주자 2명 포함 5점을 내준 김서현에 대해선 "작년은 충분히 참고 (김)서현이가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는 장면에서 올해는 조금 (중심이) 서있어야 되는데 어제는 마치 처음 던지는 투수 못지않게 던졌다. 조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당장 마무리는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이다. 김 감독은 "원래 부산에 가서 선발 등판하기로 했는데 어제 경기를 보고 난 다음에 '아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잭을 먼저 마무리로 두고 경기를 풀어가려고 한다"며 "야구는 항상 움직이니까 지금은 그렇게 해보고 만약에 더 잘 풀리면 그 다음에 생각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4,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3,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425 기사/뉴스 "오히려 난 피해자" 스윙스, 빅나티 디스곡에 정면 반박 09:50 71
3044424 이슈 역대급 어쩔 수 없는 강아지 파양 사유 2 09:50 153
3044423 유머 @: 강아지가손빼는거존나웃겨아 09:49 119
3044422 기사/뉴스 '개그콘서트', 3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기획…아이부터 어른까지 전체 관람가 1 09:48 32
3044421 기사/뉴스 "슈붕파 모두 모여라" 오리온,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출시 2 09:47 196
3044420 기사/뉴스 덱스→김혜윤 휴가 꿈 박살, 생존기 오늘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2 09:46 213
3044419 기사/뉴스 구성환, 꽃분이와 함께한 마지막 여행…16일간 국토대장정(‘나 혼자 산다’) 1 09:46 400
3044418 유머 청취자가 '직장 동료가 사촌 동생이 공명이라고 자랑한다,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공명은 아닌 거 같다고함 4 09:45 763
3044417 기사/뉴스 '1600백만 배우' 박지훈, 열일 행보 "팬콘 투어 개최 확정" [공식입장] 3 09:44 181
3044416 기사/뉴스 [속보]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폭등...최고등급인 33단계로 9 09:44 910
3044415 이슈 "슈붕파 모두 모여라" 오리온,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출시 3 09:43 237
3044414 기사/뉴스 1분기 방한객 476만명으로 '역대최대'…"BTS 공연·K컬처 인기" 09:43 118
3044413 이슈 우리 아이가 성희롱 한건가요? 그렇게 잘못했나요? 35 09:42 1,812
3044412 기사/뉴스 크라운제과, 덴마크産 체다치즈 듬뿍 담은 'C콘칲 골드' 출시 4 09:42 394
3044411 이슈 생각보다 많은 "남편이 카드 정지 시켰어요" 7 09:41 857
3044410 기사/뉴스 장민호·김용빈, ‘봄날의 기적’서 따뜻한 약속…아픈 아이들 위한 진심 전한다 09:41 65
3044409 이슈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사망한 기자를 헤즈볼라로 조작발표 4 09:38 483
3044408 이슈 알티 탄 김연경한테 칭찬받은 남돌 배구폼 2 09:38 869
3044407 이슈 요즘 의대랑 동급이라는 반도체공학과 4 09:38 935
3044406 기사/뉴스 청년 자산 격차 키운 '부모 자산'…월급으론 평생 못 좁힌다 3 09:36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