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 살던 6살 소녀의 실화를 담은 영화 <힌드의 목소리> 오늘 개봉.

시놉시스
2024년 1월 29일, 가자지구에 대피 명령이 떨어진 날
6살 소녀로부터 1통의 신고가 접수된다
“나한테 총을 쏘고 있어요, 제발 데리러 와 주세요”
적신월사는 구조대와 단 8분 거리에 있는 ‘힌드’를 구하기 위해
조정 절차를 이어가지만 구조 작전은 무려 5시간 동안 이어지는데...
https://x.com/challanfilm/status/2044305364662005880
<힌드의 목소리>의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과 배우들,
그리고 힌드의 어머니와 실제 적신월사 직원들까지🫂
❝이 영화는 결코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이 작품에는 힌드의 어머니가 내게 보내준 신뢰의 무게가 담겨 있고, 세상이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되는 한 아이의 기억이 담겨 있으며, 끝내 그녀에게 닿고자 했던 사람들의 용기가 담겨 있다. 끝까지 통화를 놓지 않았던 적신월사 팀, 그리고 그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구급대원과 구급차 운전기사의 헌신 역시 이 영화 안에 함께 존재한다.
또한 이 영화는 모든 것을 잃고도 여전히 마음을 열어, 자신의 슬픔과 존엄,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인간성을 나와 나눠준 사람들의 품위를 품고 있다. 그들의 상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다가설 수 있었던 그 힘과 관대함이 이 작품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을 이룬다.❞ -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
https://x.com/challanfilm/status/2043921162967888053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지명 후 공개된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의 진심 어린 편지💌

https://x.com/challanfilm/status/2043980320593326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