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이명주기자] 댄서 바타(32)가 방송인 지예은(32)과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환승 연애' 의혹에 선을 그었다.
소속사 '에이라'는 15일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다"며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입장을 전했다.
해당 루머는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과거 게시물이 재조명된 것.
문제의 글은 지난해 7월부터 작성됐다. "바타 6년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지더니 바로 지예은 만나네" 등 '환승 연애'를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바타는 6년을 교제해 본 적이 없다.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https://v.daum.net/v/2026041517003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