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 대통령 "조폭 연루 주장 국힘, 사과 안 하나… 과거 대선 달랐을 것"
893 13
2026.04.15 16:06
893 13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7391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략)
이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계정에서 "국힘당 소속 장모 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 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 씨 유죄 확정 판결로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 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며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며 "차이는 0.73%, 100명 중 한명도 안되었다"고 짚었다.

또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는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날 것"이라며 "국힘의 진지한 공식사과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60 04.13 87,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099 이슈 TWS (투어스) : 5th Mini Album 'NO TRAGEDY' Official Photo COMPACT Ver. (RUSH) 22:07 1
3044098 이슈 티켓팅 잘하라고 너무 귀엽게 재롱 부려주는 여돌ㅋㅋㅋ 22:06 70
3044097 기사/뉴스 심은경, 11살 데뷔 헥토파스칼 킥 명장면 “벌써 23년차 중견배우” (질문들4) 22:05 90
3044096 이슈 올해 칸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 3편 2 22:05 156
3044095 유머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 2 22:04 274
3044094 이슈 [KBO] 삼성이 단독 1위를 탈환한 오늘자 KBO 순위 34 22:04 673
3044093 기사/뉴스 KTX와 SRT 하나로 달린다…좌석 늘리고 운임 10% 낮춘다 1 22:04 164
3044092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16일 각 구장 선발투수 16 22:03 409
3044091 이슈 다카이치 사나에, 원유 가격 상승으로 고통받는 국가들에 1.6조 엔 지원 60 22:02 1,001
3044090 이슈 반에서 각자 무리 있는 어색한 사이지만 사이는 좋은 경우 1 22:02 365
3044089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15일 경기결과 & 순위 45 22:01 1,026
3044088 이슈 [KBO] KIA 타이거즈 6연승 49 22:01 746
3044087 기사/뉴스 (교토 실종아동 사건) 아버지가 사건 관여를 암시하는 발언 5 22:01 1,299
3044086 이슈 [KBO] 삼성 라이온즈 단독 1위 60 21:59 1,161
3044085 이슈 재미로 보는 2026년 일본 길거리 설문조사 -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은? 3 21:58 709
3044084 이슈 얼굴 박제가 일상이였던 논란중인 우유카페 사장(핫게) 23 21:58 1,963
3044083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4월 둘째주) 1 21:58 113
3044082 기사/뉴스 안정환 "테리우스 시절 싸가지 없었다...너무 창피해" (유퀴즈) 2 21:57 534
3044081 이슈 진짜 반응 좋았고 유명했던 '마크정식'...jpg 8 21:57 1,311
3044080 유머 미친질문에 더미친답변으로 면접보는거 존뿜ㅅㅂ Q. 범인을 쫓는 도중에 배가 너무 아프다면? 8 21:55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