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효섭 “내가 ‘로코킹’? 잘 모르겠고 안 믿어” 단호한 대답 (오늘도 매진)
647 2
2026.04.15 14:43
647 2
GQWTlY

안효섭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로코킹’이라고 해주시는데 나는 잘 모르겠고 안 믿는다”고 농담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안효섭은 이름 대신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농부 매튜 리를 맡았다. 매튜 리는 까칠한 표정 뒤에 보드라운 마음씨를 감춘 ‘겉바속촉’의 표본이자 덕풍마을의 명물이다.


안효섭은 “대본대로 열심히 했을 뿐인데 그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로맨스와 코미디의 밸런스를 잘 맞춰야 했다.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너무 담백했는지, 너무 과했는지, 너무 뭔가 없었는지 디테일한 작업을 이어나갔다. 내가 뭔가 조언을 하기보다는 김범 형과 원빈 씨와 함께 합을 맞춰가면서 만들어나갔다”고 털어놨다.



정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415144144175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45 04.13 79,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744 기사/뉴스 “걸그룹 안무에 목 조르는 동작?”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안무 선정성 논란…반복되는 수위 조절 실패 지적 17:28 74
3043743 이슈 [KBO] 한화 김경문 "엔트리 변경은 자꾸 지는 팀들이 하는 행동이다." 2 17:27 47
3043742 이슈 스페인 사람들이 보는 네타냐후 17:27 197
3043741 유머 동물병원에 좀 살이 찐 고양이를 데려가 몸무게를 쟀는데 선생님이 고양이한테는 3 17:26 383
3043740 이슈 데스게임: 최후의 승자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2 17:23 229
3043739 유머 만능자소서라고 핫게갔던 인터뷰 실력 짬빠 어디안가는 박지훈 최근 인터뷰ㅋㅋㅋㅋㅋㅋ 31 17:22 667
3043738 기사/뉴스 "I am 신뢰에요" 전청조, 가짜 주민등록증에 51조 위조 잔고까지… '희대의 사기극'(KBS '스모킹 건') [종합] 14 17:20 570
3043737 이슈 상대가 없어도 나랑 대국해주는 미친 체스판 4 17:19 722
3043736 이슈 팬의 일상 브이로그 보고 댓글 남긴 방탄 뷔 5 17:18 1,202
3043735 이슈 비슷한키 다른몸무게 세부 분야별 남자 근육몸.jpg 21 17:18 1,089
3043734 이슈 또 🤏 때문에 수정한다는 국산 게임 32 17:18 1,244
3043733 이슈 한화 김경문 감독 "(엔트리 변경은) 약팀들이나 하는 행동" 22 17:17 609
3043732 이슈 살리단길 야간시간 출입 통제한다고 함 11 17:15 1,625
3043731 기사/뉴스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7 17:13 1,699
3043730 이슈 오피셜히게단디즘 내한 영상 메시지 2 17:13 349
3043729 이슈 주인과 성향이 잘맞는 멍멍이 1 17:12 521
3043728 이슈 가자지구에 살던 6살 소녀의 실화를 담은 영화 <힌드의 목소리> 오늘 개봉. 4 17:12 387
3043727 유머 저는 30대이지만, 고양이 나이로 치면 3~4살 아기라서 무엇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11 17:11 1,298
3043726 이슈 4월 길거리 현실고증 제대로 한 아이돌 의상.jpg 3 17:11 1,405
3043725 기사/뉴스 댄서 바타, 환승 의혹 부인…"허위사실, 강경 대응 예정" 23 17:10 3,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