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는 일반대중보다 ‘결혼은 꼭,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에 동의
• 부자는 결혼 및 출산 필요성에 일반대중보다 더 긍정적

결혼은 현실! ‘배우자 소득’보다 ‘집안의 경제력’이 더 중요
• 일반대중보다 배우자의 집안을 더 많이 고려
• 배우자의 소득(26%) 보다 집안의 경제력(48%)을 중시
• 배우자 부모의 고향을 본다는 응답도 일반대중보다 15배 높음

자만추 보다 소개팅이나 맞선!
• 부자 10명 중 6명이 친구나 지인, 부모님 소개로 배우자를 만남
• 일반대중은 소개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더 보편적


일반대중보다 ‘집안’을 위한 지출 ↑
• 부자는 일반대중보다 예단, 이바지 등 ‘집안’을 위한 항목에 더 많이 지출
• 일반대중은 웨딩촬영, 드레스·메이크업, 혼수 등 ‘당사자’를 위해 더 많이 지출
출처 : 하나은행 [2025년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