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美 워싱턴 체류사진 공개…국민의힘 '한숨'
2,826 47
2026.04.15 14:29
2,826 47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5196?ntype=RANKING

 

장 대표 현지시간 오늘 백악관 방문

사진=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SNS 캡쳐

사진=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SNS 캡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당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15일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미국에 갔으니 사진 찍는 것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수 없다"고 했다. 이어 "표정도 좋고 의사당 배경 멋지네요. 거기서 오래 계시라"고 썼다.

주호영 의원도 이날 오전 SBS라디오 인터뷰에서 장 대표의 미국행을 겨냥해 "마치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것 같다는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이 상가는 아니지만 이런 엄중한 시기에 거기에 가서 희희낙락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했다.

장 대표 측은 이날 백악관을 방문해 폴라 화이트 목사(백악관 신앙사무국장)와 면담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 목사는 지난달 김민석 국무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20분 회동을 주선하기도 했다. 장 대표와 미 고위급 인사의 깜짝 만남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장 대표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국제공화연구소(IRI) 간담회에서 직접 영어 연설을 한 후 백악관으로 간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45 04.13 79,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738 이슈 만능자소서라고 핫게갔던 인터뷰 실력 짬빠 어디안가는 박지훈 최근 인터뷰ㅋㅋㅋㅋㅋㅋ 17:22 0
3043737 기사/뉴스 "I am 신뢰에요" 전청조, 가짜 주민등록증에 51조 위조 잔고까지… '희대의 사기극'(KBS '스모킹 건') [종합] 1 17:20 198
3043736 이슈 상대가 없어도 나랑 대국해주는 미친 체스판 2 17:19 325
3043735 이슈 팬의 일상 브이로그 보고 댓글 남긴 방탄 뷔 1 17:18 617
3043734 이슈 비슷한키 다른몸무게 세부 분야별 남자 근육몸.jpg 9 17:18 462
3043733 이슈 또 🤏 때문에 수정한다는 국산 게임 17 17:18 601
3043732 이슈 한화 김경문 감독 "(엔트리 변경은) 약팀들이나 하는 행동" 12 17:17 316
3043731 이슈 살리단길 야간시간 출입 통제한다고 함 9 17:15 1,185
3043730 기사/뉴스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6 17:13 1,245
3043729 이슈 오피셜히게단디즘 내한 영상 메시지 1 17:13 266
3043728 이슈 주인과 성향이 잘맞는 멍멍이 1 17:12 374
3043727 이슈 가자지구에 살던 6살 소녀의 실화를 담은 영화 <힌드의 목소리> 오늘 개봉. 3 17:12 286
3043726 유머 저는 30대이지만, 고양이 나이로 치면 3~4살 아기라서 무엇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9 17:11 1,000
3043725 이슈 4월 길거리 현실고증 제대로 한 아이돌 의상.jpg 3 17:11 1,073
3043724 기사/뉴스 댄서 바타, 환승 의혹 부인…"허위사실, 강경 대응 예정" 19 17:10 2,743
304372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9 17:10 1,641
3043722 기사/뉴스 최원영, 홍보 왔다가 상장 품었다…‘멍때리기 대회’ 2위 [IS하이컷] 2 17:09 593
3043721 이슈 세일러문 뮤지컬에서 우라누스 역을 맡은 梶川愛美 카지카와 마나미 배우가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움. 10 17:09 760
3043720 유머 정신건강을 위해 열심히 심은 모종들 5 17:08 816
3043719 이슈 몬길 오픈과 동시에… 집게손 이슈. 9 17:08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