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년 만에 ‘응애’ 아기 울음소리 울려퍼진 이 마을…“백일잔치 준비 한 뜻”
1,449 8
2026.04.15 13:50
1,449 8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1759?ntype=RANKING

 

정선 문곡리서 20년 만에 태어난 아기 [정선군 제공]

정선 문곡리서 20년 만에 태어난 아기 [정선군 제공]

한반도를 닮은 지형으로 잘 알려진 강원 정선군 북평면 문곡리 작은 마을에 20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마을 곳곳에 축하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온 동네에 활기가 흘러 넘치고 있다.

(중략)
아기의 탄생을 기념해 마을 곳곳에 축하 현수막이 내걸렸고,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기관의 단체들이 잇따라 축하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아기 아버지가 활동하고 있는 군 수영연맹 회원들도 “백일잔치에 참여한 지 오래됐다”며 정성을 담아 백일반지를 마련할 계획을 세우는 등 한 마음으로 축하하며, 기쁨을 공유하고 있다.

김현동 씨는 “이렇게 많은 분이 함께 기뻐하고 함께 축하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현재 마을 반장을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욱 성심성의껏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수 이장은 “20년 만에 찾아온 마을의 큰 경사”라며 “부녀회원들과 함께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백일잔치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기 탄생 축하 현수막 [정선군 제공]

아기 탄생 축하 현수막 [정선군 제공]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7 04.13 76,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9,5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572 정치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1 15:04 35
3043571 정치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15:04 46
3043570 이슈 (❀⊙♡⊙„)🍿 (도경수 SNS) 15:03 88
304356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 15:02 124
3043568 유머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4 15:00 1,059
3043567 이슈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4 14:58 431
3043566 이슈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3 14:57 347
3043565 이슈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61 14:53 5,779
3043564 기사/뉴스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4 14:48 1,038
3043563 기사/뉴스 [Y현장] '오매진'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이국적 비주얼 위해 모카골드 염색" 11 14:47 1,197
3043562 기사/뉴스 이찬혁, 슬럼프 극복한 동생 향한 '유죄 눈빛' 포착…팬들 울렸다 [엑's 이슈] 7 14:46 1,281
3043561 이슈 의외로 일본인들도 눈에 제대로 안 들어온다는 것 16 14:46 2,827
3043560 이슈 디스커버리 앰버서더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여름 화보 14:45 449
3043559 이슈 한계를 넘어 선듯한 요즘 동양화들 15 14:44 2,135
3043558 이슈 북한학 전공? 빨갱이 아님? 간첩이야? 31 14:43 2,109
3043557 기사/뉴스 안효섭 “내가 ‘로코킹’? 잘 모르겠고 안 믿어” 단호한 대답 (오늘도 매진) 2 14:43 384
3043556 이슈 복숭아 민티아 냄새를 고양이 오줌 냄새로 느껴진다는 일부 사람들 5 14:42 1,394
3043555 유머 ??? : 원래 락하면 안 늙음. 14 14:41 1,611
3043554 이슈 일본에서 나름 수요 있어 관심 받는 26살 프로레슬러 (스압) 11 14:41 1,237
3043553 기사/뉴스 “빨리 낳으세요” “어의 없네”···맞춤법 틀리면 비호감 되는 이유, 국립국어원 상담원이 답하다 7 14:41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