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전쟁에 中베이징 '문전성시'…시진핑 만나러
602 3
2026.04.15 13:49
602 3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국가 고위급 인사들이 잇따라 중국을 찾으면서 중동 정세에서 중국의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1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칼리드 빈 무함마드 알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자, 스페인 페드로 산체스 총리, 러시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베트남 또람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 등이 거의 동시에 베이징을 찾았습니다. 

신화통신 계열 소셜미디어 계정 '뉴탄친'은 이에 대해 "정상회의도 없고 특정 포럼도 없는데 이처럼 여러 국가 정상급 인사가 동시에 베이징을 찾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중 흐름이 중동 위기와 맞물려 나타난 현상이라는 데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란과 미국의 1차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커지면서 각국이 중국의 중재 역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455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68 04.13 89,9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0,0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182 이슈 아이오아이 RUDE! 그 파트 챌린지 23:22 37
3044181 정치 장동혁, 미국 가더니…부정선거론자·친 쿠팡 의원과 ‘찰칵’ 23:22 23
3044180 이슈 이때싶 홍보 하고 싶은 텐퍼센트 리얼 초코라떼 1 23:22 117
3044179 이슈 궁에서 감다살이라고 말나오는 부분(스포 있음) 1 23:21 246
3044178 이슈 10년 사이에 강동원과 엄태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ㅋㅋㅋㅋㅋ 23:21 184
3044177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3 23:19 86
3044176 이슈 작년 말 일본에 출시한 <피카피카 마트> 시리즈가 국내 포켓몬센터 온라인(pokemon_korea_official)에서 판매될 예정 4 23:18 179
3044175 기사/뉴스 ‘스와핑’문화가 있는 대한민국의 어느 교회 22 23:17 1,304
3044174 정치 남의 지역구에 현수막 단 조국당 5 23:16 304
3044173 기사/뉴스 통합돌봄 전국시행 2주간 8천900여명 신청…서비스 1만여건 제공 23:15 167
3044172 기사/뉴스 '미토스' 충격에 전세계 비상…AI가 해킹 공격 6 23:14 665
3044171 이슈 키오프 벨 하늘 x 한로로 Who is she 챌린지 ❤️‍🔥 3 23:14 238
3044170 이슈 아니 예나 4월2일부터 혼자 이러고 읶었던거 아 5 23:11 1,229
3044169 이슈 인플루언서가 화장품 팔이 쇼츠 찍는 법 11 23:10 2,009
3044168 유머 🩷연하남(배우 윤종훈)의 김숙 이행시🩷 15 23:10 1,021
3044167 기사/뉴스 '응급 처치' 소방대원 얼굴에 주먹질...'정중히 사과'했지만, '벌금 700만원' 13 23:07 1,111
3044166 유머 출근길에 발견한 딸젤과 기레텔🍓 5 23:06 1,039
3044165 이슈 체해서 그렁그렁한 눈으로 덜덜 떠는 고영이 3 23:06 751
3044164 기사/뉴스 교토부 난탄시 실종 남초등생 시신 유기 혐의로 아버지 체포 영장 청구 예정 10 23:06 1,519
3044163 이슈 NEXZ(넥스지) "Mmchk" TEASER IMAGE - Chk! ver. 1 23:06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