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7416?cds=news_media_pc&type=editn
정부가 이란에 총 50만 달러(약 7억4,000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외교부 장관의 대(對)이란 특사 파견 중 나온 것으로 이란과 협의에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될지 주목됩니다.
외교부는 14일 유엔 등 국제사회의 요청에 따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란에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정세 관련 인도적 지원은 지난달 레바논(200만 달러 규모) 이후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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