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 박지훈, “눈빛 연기 호평?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 [화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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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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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깊은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지훈은 영화‘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작품을 선택할 때는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하고 어떤 여운을 남길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는 촬영 때 많이 울기도 했고, 에너지도 아낌없이 쏟은 영화라 특별했다. 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그래서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또 호평 받은 눈빛 연기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7년만의 워너원 활동과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 촬영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었고, 팬들에게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참여를 결정했다”며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으며 촬영하고 있다”고 변함없는 팀워크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박지훈은 “아낌없이 지지해 주는 팬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박지훈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것들을 갈고 닦아서 저만의 색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신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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