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데뷔를 앞둔 가운데, 멤버 중에는 '어썸하은'으로 댄스 유튜브를 운영해 온 나하은도 속해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하은은 SBS '스타킹'에 4세 베이비 현아로 출연하며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작은 키로 현아의 '버블팝'을 완벽히 소화하고, 현아와 합동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그는 SBS 'K팝스타'에도 출연하며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이후 '어썸하은'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며 5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나하은은 SM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입사해 큰 화제가 됐다.
2년의 연습생 생활 후 2024년에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나하은은 '언차일드'로 데뷔를 확정하며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 = 언차일드, 하이업엔터테인먼트, SBS
오승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415125202658
https://youtu.be/fTP_I3F7PxM?si=TaYxxtTvb_KKYLHk
https://youtube.com/shorts/FRUzsBK7118?si=wYNAkVnqUDPZgz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