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앤 헤서웨이, 유재석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 ('유퀴즈')
966 1
2026.04.15 13:14
966 1
gQUSmT

20년 만에 돌아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의 만남도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앞두고 편집장 미란다의 사무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뜻깊은 만남이 이뤄질 예정.


특히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을 보자마자 "전날 광고에서 봤다"며 반가움을 드러내며 등장부터 웃음을 전한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소감은 물론, 배우부터 제작진까지 시즌1과 동일했던 촬영 현장에 대해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난 기분"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 메릴 스트립이 미란다를 연기하며 벤치마킹한 뜻밖의 인물을 비롯해, 앤디 역의 9순위 후보였던 앤 해서웨이의 캐스팅 비화 등 영화 비하인드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동안 몰랐던 두 글로벌 스타의 진솔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총 408번 노미네이션, 205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할리우드의 전설 메릴 스트립은 유재석도 감명 깊게 본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엔딩 장면에 대한 이야기부터, '여배우는 마흔까지만 매력적이다'라는 업계의 편견 속에서 커리어의 한계를 느꼈던 솔직한 심경까지 털어놓는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GTsLmRHlWs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8 04.13 77,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9,5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580 이슈 혼자 카페 가는거 노잼인 사람들.jpg 15:12 140
3043579 이슈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jpg 23 15:10 961
3043578 이슈 가짜 하늘과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발명.twt 5 15:09 496
3043577 이슈 [국내축구] FC서울 x 롯데 칸쵸 3 15:08 201
3043576 이슈 안효섭 “‘케데헌’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어…그냥 죽은 것”(오늘도 매진) 76 15:06 1,719
3043575 이슈 엄청난 동물 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 18 15:06 1,233
3043574 이슈 신혜선 힘이 너무 쎄서 깜짝 놀란 공명 3 15:06 640
3043573 유머 고객(팬) 문의에 성실히 답하는 플레디스 CS담당자 부승관 3 15:05 489
3043572 정치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14 15:04 348
3043571 정치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1 15:04 262
3043570 이슈 (❀⊙♡⊙„)🍿 (도경수 SNS) 6 15:03 265
304356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15:02 279
3043568 유머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14 15:00 2,112
3043567 이슈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4 14:58 685
3043566 이슈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4 14:57 494
3043565 이슈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146 14:53 13,850
3043564 기사/뉴스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4 14:48 1,210
3043563 기사/뉴스 [Y현장] '오매진'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이국적 비주얼 위해 모카골드 염색" 11 14:47 1,529
3043562 기사/뉴스 이찬혁, 슬럼프 극복한 동생 향한 '유죄 눈빛' 포착…팬들 울렸다 [엑's 이슈] 8 14:46 1,589
3043561 이슈 의외로 일본인들도 눈에 제대로 안 들어온다는 것 20 14:46 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