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정환 "월드컵 골든골 후 24년…아직도 이탈리아 못 가"('유퀴즈')
1,119 6
2026.04.15 13:13
1,119 6
zPzRhZ

▲ 안정환(왼쪽), 유재석. 제공| tvN '유퀴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안정환은 '테리우스', '안느'로 전성기를 누렸던 레전드 축구 인생과 함께 '유느'와의 토크 티키타카가 웃음을 전한다. 최근 유튜브 수익금 4억 3600만 원을 기부한 미담으로 훈훈함을 전했던 안정환은 "어렸을 때 넉넉하지 않은 편이었다"는 이야기로 진솔한 면모를 드러낸다.


빵과 우유로 허기를 채우기 위해 축구를 시작했던 사연과 함께 팬레터 500통씩 받던 전성기 '테리우스' 시절 이야기, 그리고 전 국민을 열광시킨 2002 월드컵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탈리아전 패널티킥 실축 이후 "실시간으로 가장 욕 많이 받은 사람이 저였다"는 솔직한 고백부터 8강을 이끈 골든골의 극적인 순간까지 생생히 풀어낸다.


최고의 명예를 누리던 순간 찾아온 악재들에 대한 속마음도 공개된다. "아직도 이탈리아를 못 간다"는 안정환은 페루자 구단의 방출 통보를 받고 6개월간 무적 신세로 지냈던 이야기 등 전성기 속 예상치 못한 위기들을 털어놓는다. 여기에 블랙번과의 계약 무산까지 "축구를 그만둬야 하나 했다"는 솔직한 고백도 이어질 예정이다.





https://v.daum.net/v/pciZ2HiPDS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7 04.29 94,1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2129 유머 지명수배전단지 ai인가 싶었는데 눈앞에 나타남 2 12:34 761
592128 유머 바베큐 파티한 레서판다들.jpg 1 12:32 516
592127 유머 직업만족도 최상인 카리나 경호원 2 12:31 1,144
592126 유머 당신이 갖고싶은 말을 고르시오 1 12:30 263
592125 유머 웨딩사진이 영정사진 9 12:27 2,352
592124 유머 방금 저한테 무슨일이 있었냐면 하바회 입장하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지고 처넘어졌어요 애들한테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괜찮아요 오억번 하고 나옴...아ㅅ발.twt 8 12:23 742
592123 유머 해수가 시집가는 걸 보는 왕소 6 12:23 1,450
592122 유머 이 카메라는 루야꼬야 앙!! 🐼💜 18 12:16 958
592121 유머 인플레때문에 애들 셋 데리고 야구보기도 힘들다는 미국인 51 12:12 3,538
592120 유머 가고 싶어도 아무나 못 간다는 무슬림 성지.jpg 30 12:11 2,649
592119 유머 내가죽으면 장례식대신 장례카페 열어줬음좋겠다 6 12:05 1,873
592118 유머 4~5월쯤 눈처럼 내렸다는 중국 베이징의 버드나무 꽃씨 15 12:00 2,212
592117 유머 사람 모양의 인형을 집에 너무 많이 두지말라는 무당.jpg 20 11:58 3,263
592116 유머 로봇청소기와의 싸움에 이기기 위해 로봇청소기가 된 고양이 2 11:50 1,085
592115 유머 쿨톤이던 냥이가 흙톤이 된 이유 3 11:48 1,121
592114 유머 어떻게 가라는 거죠? 🙄 24 11:45 1,704
592113 유머 박은영이 분석한 냉부 멤버들 중 권성준과 정호영만 시구를 못 한 이유 12 11:45 2,059
592112 유머 런던에서 열린 한국 음식 페스티벌 줄 4 11:42 1,987
592111 유머 빵터지는 단어 실수 26 11:36 2,275
592110 유머 자동차 위에서 걸어다닌 고양이에게 밥줘야겠다는 허경환 16 11:02 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