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접견실서 살았나...尹, 수감 중 하루 1.7번꼴 접견
1,351 7
2026.04.15 11:33
1,351 7

윤, 319일간 538번 접견...대부분 '변호인 접견'
변호인 접견 시간·횟수 제한 없어...모니터링도 불가
김건희는 238일 중 348건...'일반 접견' 137회
교정당국 "헌법상 보장된 권리, 제한할 수 없어"


내란 등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년 가까운 수감 기간 500회에 넘게 접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5일) <뉴스1>이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로부터 받은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1·2차 구속 기간(총 319일) 동안 변호인 접견 526건을 포함해 총 538건의 접견을 진행했습니다. 하루 평균 1.7회꼴로 감방이 아닌 접견실에서 시간을 보낸 셈입니다.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 역시 238일간 총 348건(하루 평균 1.5회)의 접견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 여사의 경우 변호인 접견은 211건, 일반 접견은 137건이었습니다.

이처럼 접견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변호인 접견'의 제도적 허점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미결수의 변호인 조력권 보장을 위해 시간과 횟수 제한이 없고 교도관의 모니터링도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영치금 규모도 기록적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재구속 이후 8개월간 약 12억 3,3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으며, 이 중 99%에 달하는 액수를 350회에 걸쳐 출금했습니다.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의 약 4.6배에 달하는 액수입니다.

김 여사 또한 약 9,300만 원의 영치금을 수령해 그중 8,900만 원 상당을 56회에 걸쳐 출금했습니다.

다만, 교정당국은 변호인 접견은 헌법상 보장된 권리로 제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465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12 04.20 20,65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4,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2,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989 유머 의사가 말하는 천연 위고비 22:17 0
3049988 이슈 최근 수염 기른 방예담.jpg 22:17 42
3049987 유머 아빠가 빨래를 너는 방법 1 22:15 182
3049986 이슈 사쿠야랑 챌린지 찍은 북부대공 아이돌 (feat. 가죽장갑) 22:15 100
3049985 이슈 JYP 에서 오혜원, 계훈 다음으로 떠오르는 예능 샛별 2 22:15 273
3049984 유머 우리 남편과 내가 집 청소를 하기로 결심했을 때. 5 22:14 294
3049983 이슈 [KBO] 11회말 KT 김민혁의 끝내기 마수걸이 홈런 ㄷㄷㄷ 5 22:14 299
3049982 유머 양의지 전준우 경기 중 데이트해요 1 22:14 171
3049981 유머 솔직히말할게. 유럽은 아시안여성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이 굳건한 편이라 그냥 아시안여성이면 약하고 위협이 전혀 안된다고 생각함 그냥 불쌍한 표정으로 몇번 빌면 다 들여보내줌.. 이상입니다. 4 22:13 694
3049980 유머 6살에 이미 성공한 다이아몬드 수저 3 22:13 816
3049979 기사/뉴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종합) 22:13 121
3049978 이슈 한 달 만에 추노한 막내 새끼. 진짜 일 드럽게 못해서 벼르고 있었는데 짐도 안 챙기고 도망감 19 22:11 1,016
3049977 이슈 테일러가 음악계에서 느끼는 남녀차별 3 22:10 440
3049976 이슈 [KBO] 연장에서 리드를 가져오는 박성한의 적시타 ㄷㄷㄷ 9 22:10 500
3049975 이슈 경주에서 열린다는 텔레토비 팝업 4 22:10 310
3049974 이슈 커버 무대인데 핸드마이크 들고 부름 인피니트 'T.O.P'(원곡 신화) 2 22:09 133
3049973 이슈 "물 속에서 귀신이 쳐다보고 웃더라고" 무당이 알려주는 영화엔 없는 진짜 물귀신 이야기 2 22:07 510
3049972 이슈 보아(BoA) - 七色の明日~brand new beat~ (060331 MUSIC STATION) 7 22:07 182
3049971 이슈 [KBO] 디아즈 삼진 잡아내며 경기 연장으로 끌고가는 조병현 3 22:06 459
3049970 유머 사투리로 조기교육 2 22:06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