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교토 난탄시 초등학생 실종사건… 사체유기 혐의로 일가족 자택 강제수사 착수
3,400 18
2026.04.15 11:05
3,400 18

교토부 난탄시의 한 산림에서 실종됐던 초등학생 안다치 유키(11) 군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시신 발견 정황을 근거로 유족 자택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교토부 경찰은 15일 오전, 사체유기 혐의로 난탄시 소노베초에 위치한 안다치 군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시신의 상태와 발견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자택 내 강제수사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부 경찰에 따르면, 안다치 군의 시신은 지난 13일 오후 4시 45분경, 소노베 초등학교에서 남서쪽으로 약 2km 떨어진 산림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하늘을 보고 누운 상태였으며, 흙에 묻히는 등 은닉된 흔적은 없었다. 겉으로 드러난 자상이나 찔린 상처 등 눈에 띄는 외상도 발견되지 않았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165af681f0ce0ccfd707e7c7dc3ea41ae05d09af

 

 

 

사체 발견 전에 실종자 수색작업 당시에도, 무턱대고 여기저기 수색하는건 아니라, 무언가의 정보를 가지고 수색작업 중이라고 경찰 간부가 얘기했던 점도 보도된걸로 봐선

경찰이 가족의 연관성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듯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3 04.13 74,1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8,8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455 이슈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 EVERYTHING, ALL AT ONCE, NEO #쿤 #해찬 13:09 15
3043454 이슈 플레이브 Born Savage 보컬 챌린지 by 소란 고영배 1 13:09 16
3043453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신인 남돌의 세심한 행동.twt 13:09 54
3043452 기사/뉴스 女 괴롭히며 악랄하게 웃고 있는 이스라엘 병사...伊 잡지 표지사진 '경악' 1 13:09 222
3043451 기사/뉴스 육중완, '나혼자산다'에서 아내와 산다…결혼 10년 차 일상 최초 공개(동상이몽2) 1 13:09 131
3043450 기사/뉴스 "대검 수사관 ○○○입니다" 의심 전화·문자, 카톡으로 직접 확인 13:08 99
3043449 이슈 방탄소년단 뷔 컴포즈 커피 새 영상 1 13:08 65
3043448 이슈 교사들의 남학생 차별.jpg 3 13:07 469
3043447 기사/뉴스 미성년자·발달장애인 생계급여, 공무원 직권신청 가능…복지 사각지대 해소 13:07 55
3043446 기사/뉴스 홀로코스트 추모식 참석한 네타냐후 "우리가 세계를 지키고 있다" 8 13:06 252
3043445 기사/뉴스 아이유, 초대권 안 받는 이유…몰래 결제 후 “끝까지 다 보고 온다” 5 13:05 669
3043444 기사/뉴스 "전쟁에 값 올랐잖아" 전국 돌며 1910㎏ 빼돌린 30대 7 13:05 802
3043443 이슈 모기 잡는 척 하면서 합법적으로 사람 때릴 수 있는 스탬프 출시...twt 3 13:05 284
3043442 기사/뉴스 ‘맥북 네오’ 인기 폭발…애플, 출하량 상향 조정 1 13:04 234
3043441 유머 오타니 롯데 자이언츠 이적 옷피셜 1 13:04 563
3043440 유머 다들 마음속으로만 생각한 걸 펼쳐버린 폴란드 의원 1 13:04 211
3043439 이슈 반려견이랑 함께 신발화보 찍었다는 하트시그널 이주미 3 13:04 300
3043438 이슈 어제부터 만 하루동안 군복챌린지 3개 올라온 세븐틴 호시 근황 4 13:01 299
3043437 이슈 아이돌 그룹 DKZ 해체 6 12:59 1,524
3043436 이슈 손현주 거지짤은 사실 거지가 아니라고함.jpgif 16 12:57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