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경기 도중 본인팀투수에게 견제구호를 날리는 오스틴

무명의 더쿠 | 10:35 | 조회 수 3413

nztHKm
상대투수가 견제를 했을때 롯데팬들이 외치는 견제구호인 마! 를 경기중에 따라하는 오스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 15:04
    • 조회 6
    • 정치
    •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 15:04
    • 조회 24
    • 정치
    • (❀⊙♡⊙„)🍿 (도경수 SNS)
    • 15:03
    • 조회 66
    • 이슈
    •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 15:02
    • 조회 113
    • 기사/뉴스
    1
    •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 15:00
    • 조회 965
    • 유머
    3
    •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 14:58
    • 조회 405
    • 이슈
    3
    •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 14:57
    • 조회 331
    • 이슈
    2
    •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 14:53
    • 조회 5048
    • 이슈
    57
    •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 14:48
    • 조회 1029
    • 기사/뉴스
    4
    • [Y현장] '오매진'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이국적 비주얼 위해 모카골드 염색"
    • 14:47
    • 조회 1167
    • 기사/뉴스
    11
    • 이찬혁, 슬럼프 극복한 동생 향한 '유죄 눈빛' 포착…팬들 울렸다 [엑's 이슈]
    • 14:46
    • 조회 1267
    • 기사/뉴스
    7
    • 의외로 일본인들도 눈에 제대로 안 들어온다는 것
    • 14:46
    • 조회 2749
    • 이슈
    15
    • 디스커버리 앰버서더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여름 화보
    • 14:45
    • 조회 444
    • 이슈
    • 한계를 넘어 선듯한 요즘 동양화들
    • 14:44
    • 조회 2063
    • 이슈
    15
    • 북한학 전공? 빨갱이 아님? 간첩이야?
    • 14:43
    • 조회 2084
    • 이슈
    31
    • 안효섭 “내가 ‘로코킹’? 잘 모르겠고 안 믿어” 단호한 대답 (오늘도 매진)
    • 14:43
    • 조회 377
    • 기사/뉴스
    2
    • 복숭아 민티아 냄새를 고양이 오줌 냄새로 느껴진다는 일부 사람들
    • 14:42
    • 조회 1383
    • 이슈
    5
    • ??? : 원래 락하면 안 늙음.
    • 14:41
    • 조회 1575
    • 유머
    14
    • 일본에서 나름 수요 있어 관심 받는 26살 프로레슬러 (스압)
    • 14:41
    • 조회 1224
    • 이슈
    11
    • “빨리 낳으세요” “어의 없네”···맞춤법 틀리면 비호감 되는 이유, 국립국어원 상담원이 답하다
    • 14:41
    • 조회 863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