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왕과 사는 남자’ 장기 흥행 계속…누적 1644만·매출액 1587억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687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기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만 3846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이 작품의 누적 관객수는 1644만 4907명을 돌파했다.

....
 

영화 '왕사남'은 지난 2월 개봉했다. 이 작품은 역대 34번째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또 사극 영화로는 역대 4번째 천만 돌파 영화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은 이 작품으로 첫 천만 타이틀을 얻었다. 유해진의 경우 '왕의 남자', '택시운전사', '베테랑', '파묘'에 이어 5번째 천만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은 역대 흥행 영화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 작품이 얼마나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게 될지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3485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스벅이랑 맛 똑같다는 컴포즈 신메뉴
    • 15:15
    • 조회 43
    • 이슈
    • 다이소 신상 프룻 시리즈 출시 🍏🍅
    • 15:13
    • 조회 468
    • 이슈
    2
    • 오늘 비비 바르고 나왔다는 강훈식 비서실장
    • 15:13
    • 조회 385
    • 정치
    2
    • 혼자 카페 가는거 노잼인 사람들.jpg
    • 15:12
    • 조회 552
    • 이슈
    6
    •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jpg
    • 15:10
    • 조회 1728
    • 이슈
    38
    • 가짜 하늘과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발명.twt
    • 15:09
    • 조회 712
    • 이슈
    6
    • [국내축구] FC서울 x 롯데 칸쵸
    • 15:08
    • 조회 256
    • 이슈
    5
    • 안효섭 “‘케데헌’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어…그냥 죽은 것”(오늘도 매진)
    • 15:06
    • 조회 3839
    • 이슈
    120
    • 엄청난 동물 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
    • 15:06
    • 조회 1674
    • 이슈
    23
    • 신혜선 힘이 너무 쎄서 깜짝 놀란 공명
    • 15:06
    • 조회 802
    • 이슈
    4
    • 고객(팬) 문의에 성실히 답하는 플레디스 CS담당자 부승관
    • 15:05
    • 조회 583
    • 유머
    3
    •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 15:04
    • 조회 415
    • 정치
    17
    •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 15:04
    • 조회 303
    • 정치
    1
    • (❀⊙♡⊙„)🍿 (도경수 SNS)
    • 15:03
    • 조회 304
    • 이슈
    8
    •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 15:02
    • 조회 310
    • 기사/뉴스
    4
    •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 15:00
    • 조회 2389
    • 유머
    15
    •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 14:58
    • 조회 747
    • 이슈
    5
    •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 14:57
    • 조회 527
    • 이슈
    4
    •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 14:53
    • 조회 17326
    • 이슈
    161
    •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 14:48
    • 조회 1262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