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번엔 중학교서…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출석정지 조치
2,385 38
2026.04.15 10:01
2,385 38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2174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최근 광주와 충남 지역 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거나 흉기를 휘두르는 등 심각한 교육활동 침해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 중 A학생이 B교사를 밀어 넘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학생은 대화 태도를 지적하는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이 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B교사는 뇌진탕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자택에서 회복 중이다. 학교 측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리기 전까지 A학생에 대해 출석 정지 조치를 내렸으며, 시교육청은 피해 교사에게 공무상 병가를 부여하고 해당 학급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달 말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후속 조치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쯤 교장실에서 고등학교 3학년 A군이 30대 교사 B씨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두른 뒤 학교 밖으로 도주했다. B씨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주한 A군은 직접 112에 신고해 자수 의사를 밝혔으며,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8 04.13 71,9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8,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365 정보 [KBO] 롯데 간판타자 '빅터 레이예스', '칠성사이다X한식' 조화 알린다 11:20 57
3043364 이슈 챔스 리버풀 vs PSG 골장면.gif 11:19 49
3043363 이슈 챔스 AT 마드리드 vs 바르셀로나 골장면.gif 11:19 25
3043362 유머 항상 점프로 마중나와주는 나의 개의 과거와 현재 2 11:19 202
3043361 이슈 떼창 분위기 좋은 롱샷 송크란 페스티벌 무대 1 11:17 309
3043360 이슈 많이 특이한 오늘자 젠데이아 의상...jpg 11 11:16 1,410
3043359 유머 이 강아지 이름 아는 덬 있어? 20 11:16 615
3043358 이슈 [KBO] 롯데 견제 구호 따라하는 잠실오씨 오스틴 5 11:15 288
3043357 정보 칙촉말차맛 나와썽!! 6 11:15 635
3043356 이슈 요새 1티어 지옥철이라는 노선 27 11:14 1,261
3043355 유머 동물병원 아니라고 2 11:13 353
3043354 기사/뉴스 [단독] '성범죄 이력' 황석희, 외화 '스파이더맨' 불참→뮤지컬 '겨울왕국' 하차 7 11:13 567
3043353 이슈 "노시환 위해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손아섭의 애틋한 마음…트레이드 후에도 "고맙고 미안해" 6 11:11 434
3043352 이슈 친구에게 돈 빌려주고 세상 이치를 깨달은 신동엽.jpg 1 11:10 1,061
3043351 이슈 (스포) 임현주에 이어서 몰표 받은 하트시그널5 여출 40 11:09 2,516
3043350 이슈 2mm 푸른빛 구슬 모양…시화나래휴게소 인근 ‘무독성 야광충’ 출몰 3 11:08 1,001
3043349 유머 조카의 교과서 훝어보는 고모같은 팬의 전공책에 싸인해주는 김원중야구선수 4 11:08 723
3043348 기사/뉴스 “외동은 부모님 홀로 책임져야”…황보라, 부작용에도 둘째 시험관 도전 이유 53 11:06 1,832
3043347 유머 소박하고 겸손하게 드라마 모자무싸 목표 시청률 적은 구교환 고윤정 5 11:06 793
3043346 기사/뉴스 교토 난탄시 초등학생 실종사건… 사체유기 혐의로 일가족 자택 강제수사 착수 15 11:05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