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은퇴는 충격…식사 제안했는데 정중히 거절"
50,700 416
2026.04.15 09:42
50,700 416

 

 

정지영 감독이 배우 조진웅의 은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내 이름은'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정지영 감독은 조진웅의 은퇴 선언에 대해 "충격이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지겠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은퇴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반응했다.

 

"은퇴 선언 이후 만나거나 연락을 나눈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만나서 점심이라도 하자고 연락을 했었다. 그러나 조 배우가 '감독님은 지금은 아닙니다'라고 하더라.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있는 밖에서 얼굴을 보이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보도 이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두문불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말레이시아 목격담이 나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정지영 감독과 조진웅은 2019년 론스타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블랙머니'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조진웅은 우리 역사와 사회 문제에 관한 영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온 정지영 감독에 대한 깊은 존경을 표했다.

 

정지영 감독은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으로 관객과 만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2695

목록 스크랩 (0)
댓글 4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7 04.13 76,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9,5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572 정치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1 15:04 23
3043571 정치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15:04 40
3043570 이슈 (❀⊙♡⊙„)🍿 (도경수 SNS) 15:03 81
304356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 15:02 117
3043568 유머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4 15:00 1,030
3043567 이슈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4 14:58 426
3043566 이슈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3 14:57 343
3043565 이슈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61 14:53 5,583
3043564 기사/뉴스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4 14:48 1,038
3043563 기사/뉴스 [Y현장] '오매진'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이국적 비주얼 위해 모카골드 염색" 11 14:47 1,182
3043562 기사/뉴스 이찬혁, 슬럼프 극복한 동생 향한 '유죄 눈빛' 포착…팬들 울렸다 [엑's 이슈] 7 14:46 1,281
3043561 이슈 의외로 일본인들도 눈에 제대로 안 들어온다는 것 16 14:46 2,821
3043560 이슈 디스커버리 앰버서더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여름 화보 14:45 449
3043559 이슈 한계를 넘어 선듯한 요즘 동양화들 15 14:44 2,110
3043558 이슈 북한학 전공? 빨갱이 아님? 간첩이야? 31 14:43 2,089
3043557 기사/뉴스 안효섭 “내가 ‘로코킹’? 잘 모르겠고 안 믿어” 단호한 대답 (오늘도 매진) 2 14:43 383
3043556 이슈 복숭아 민티아 냄새를 고양이 오줌 냄새로 느껴진다는 일부 사람들 5 14:42 1,394
3043555 유머 ??? : 원래 락하면 안 늙음. 14 14:41 1,600
3043554 이슈 일본에서 나름 수요 있어 관심 받는 26살 프로레슬러 (스압) 11 14:41 1,232
3043553 기사/뉴스 “빨리 낳으세요” “어의 없네”···맞춤법 틀리면 비호감 되는 이유, 국립국어원 상담원이 답하다 7 14:41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