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은퇴는 충격…식사 제안했는데 정중히 거절"
62,148 448
2026.04.15 09:42
62,148 448

 

 

정지영 감독이 배우 조진웅의 은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내 이름은'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정지영 감독은 조진웅의 은퇴 선언에 대해 "충격이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지겠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은퇴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반응했다.

 

"은퇴 선언 이후 만나거나 연락을 나눈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만나서 점심이라도 하자고 연락을 했었다. 그러나 조 배우가 '감독님은 지금은 아닙니다'라고 하더라.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있는 밖에서 얼굴을 보이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았다"고 답했다.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보도 이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두문불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말레이시아 목격담이 나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정지영 감독과 조진웅은 2019년 론스타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블랙머니'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조진웅은 우리 역사와 사회 문제에 관한 영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온 정지영 감독에 대한 깊은 존경을 표했다.

 

정지영 감독은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으로 관객과 만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2695

목록 스크랩 (0)
댓글 4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115 00:05 2,0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4,9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627 기사/뉴스 유정복은 송도, 박찬대는 청라… 신도시 공략해 표심 노리는 인천시장 후보들 1 05:18 303
418626 기사/뉴스 [단독] “구성” 말했다고…“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 10 03:28 2,896
418625 기사/뉴스 [KBO] 삼성 원태인 공식입장 Teaser 87 00:52 13,621
418624 기사/뉴스 [KBO] '욕설 파문' 원태인은 왜 분노했나→강민호 "삼성에 버릇없는 후배 단 한 명도 없다" 확언 23 00:44 1,873
418623 기사/뉴스 트럼프 "美대표단 파키스탄 가는중…합의불발시 이란인프라 파괴" 25 04.19 1,371
418622 기사/뉴스 역전의 역전승... 리틀 ㅇㅇㅇ, ㅇㅇㅇ 꺾고 9:7 짜릿한 승리 (우리동네 야구대장) 4 04.19 1,031
418621 기사/뉴스 양치승 "사기 피해, 15억 원이 전부 아냐…차 팔고 대출받아 회원 환불, 수입은 1/10 토막" ('미우새') 6 04.19 2,119
418620 기사/뉴스 [속보] "이란, 美 해상봉쇄하는 한 협상없어"<이란 매체> 13 04.19 1,346
418619 기사/뉴스 [단독] ‘강남 대형 치과’…사망사고, 갑질 논란에 이어, ‘환불 분쟁까지’ 4 04.19 3,588
418618 기사/뉴스 케데헌' 2편에 트로트 나올 수도?…메기 강 감독 "母가 임영웅 팬"('냉부') 33 04.19 2,209
418617 기사/뉴스 [단독] 공식 루트 무시한 美 "방시혁 미국행 협조해달라" 경찰에 이례적 요청 364 04.19 32,963
418616 기사/뉴스 [단독] 美 대사관, '방시혁 하이브 의장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651 04.19 35,359
418615 기사/뉴스 "그냥 우유인 줄 알았죠?"…'한국 가짜 우유 리스트' 진짜였다[맛잘알X파일] 29 04.19 6,141
418614 기사/뉴스 규제 피해 '脫서울'…경기·인천 '똘똘한 한채'가 뜬다 2 04.19 736
418613 기사/뉴스 "더러운 물에서 구해줘" 유재석 꿈 꾸고…복권 1등 '5억' 당첨 9 04.19 1,458
418612 기사/뉴스 ‘중증환자 치료’ 못 하는 응급센터 퇴출… 뺑뺑이 끊는다 295 04.19 26,874
418611 기사/뉴스 입사 7개월 만에 육휴 1년 쓰고 퇴사…"연차수당도 주세요" [사장님 고충백서] 39 04.19 3,634
418610 기사/뉴스 "유재석보다 형" 유준상이 58세라고? 뱀파이어급 초동안에 지석진도 '경악' ('런닝맨') 7 04.19 2,783
418609 기사/뉴스 [오피셜] '음주운전' 안혜진, 다 잃었다…FA 대박 무산 위기→태극마크도 박탈 당해 "중징계 가능성도" 9 04.19 3,555
418608 기사/뉴스 걸그룹 친오빠 취재 중단? '궁금한 이야기 Y' 측 "글만 삭제, 취재 계속" [공식] 30 04.19 4,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