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쯔양이 배 부를 때까지…첫 단독예능 '쯔양몇끼' 론칭
3,157 29
2026.04.15 08:46
3,157 29

 

 

대한민국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NA ‘쯔양몇끼’는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쯔양이 선택한 첫 단독 예능이다. 쯔양은 ‘위(胃)대한 먹방 No.1’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먹성으로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과연 쯔양이 매회 어떤 먹바라지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함께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쯔양세끼’는 5월 중 ENA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54197

 

 

 

쯔양 배부르게 하는 프로그램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4 04.13 71,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7,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287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장기 흥행 계속…누적 1644만·매출액 1587억 10:03 32
3043286 이슈 LA다저스 야구 보러 간 지드래곤 ,대성 2 10:02 197
3043285 기사/뉴스 [속보] 이번엔 중학교서…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출석정지 조치 4 10:01 340
3043284 기사/뉴스 '위성우 후임' 전주원, 우리은행 새 사령탑 "다시 최고 자리 오르겠다"... WKBL 여성 감독 3인 시대 10:00 68
3043283 기사/뉴스 '12세 성추행' 과외교사 얼굴·이름 다 털렸다…유포자 "벌금 내면 그만" 7 10:00 695
3043282 기사/뉴스 7000명 직고용 결단했는데… 원청·하청 노조 모두 반발 10:00 150
3043281 유머 해외팬들 놀라는중인 제베원 인스타라이브 상태 2 10:00 418
3043280 이슈 어딜 가나 욕 쳐먹었던 반지의 제왕 새 아라곤 캐스팅 충격 근황..........jpg 12 09:59 956
3043279 이슈 공중파, 적어도 KBS에서는 이번 월드컵을 중계한다고 축구팬들이 확신하는 이유 7 09:58 618
3043278 유머 아깽이의 이름이 곤히가 된 이유 4 09:58 510
3043277 기사/뉴스 [JTBC 여론조사] '한국이 미국 도와야 하나?' 물었더니 65%가 '비공감' 8 09:58 256
3043276 기사/뉴스 🙏🏻관심 부탁🙏🏻 [속보]성폭력 공익제보 지혜복 교사,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돌입 2 09:58 165
3043275 기사/뉴스 “트럼프, 선거 앞두고 인기 많은 미국인 교황과 싸워” 공화당 ‘전전긍긍’ 5 09:58 183
3043274 이슈 2026 코첼라 2주차 타임테이블 뜸 11 09:56 1,165
3043273 기사/뉴스 ‘패키지 일행’ 기내서 머리를 컵으로 퍽퍽…20대 여성 결국 5 09:55 881
3043272 이슈 오빠, 어린이집에 애 맡기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거 어떻게 생각해? 14 09:52 1,538
3043271 기사/뉴스 "중국 이모님 쓰다 돌아왔어요"…결국 삼성·LG로, 왜? 26 09:52 1,653
3043270 기사/뉴스 “오늘도 역대 최고가 찍었네”…종전·호실적 기대감, SK하이닉스 6%대 급등 1 09:51 303
3043269 정치 힘들때 우는건 삼류 3 09:50 557
3043268 유머 의사 트럼프 1 09:50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