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여자농구 우리은행, 전주원 감독 선임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2716
piLULc


여자 프로농구(WKBL) 우리은행이 전주원(54·사진)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14일 우리은행과 농구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2012년부터 팀을 이끈 위성우(55) 감독이 이달 말 계약 종료에 맞춰 일선에서 물러나면서 후임 감독으로 전주원 코치를 낙점했다. 그는 현역 시절 어시스트상을 10회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포인트 가드로 활약했다. 2011년 은퇴 후 신한은행 코치를 거쳐 2012년부터 우리은행에서 위성우 감독을 보좌했다. 위 감독과 전 코치는 14년 동안 정규리그 우승 10회, 통합 우승 7회로 ‘우리은행 왕조’를 구축했다. 이번 시즌도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에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지난 12일 KB 스타즈에 3패째를 당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우리은행의 감독 교체는 위 감독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기업까지 나서서 만류했지만, 위 감독은 “이젠 전주원 코치가 팀을 이끌어야 할 때”라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위 감독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구단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다.


https://naver.me/5surSE9N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7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쉬워서요”, “연애였어요” 미성년자 성착취범은 말했다[소녀에게]
    • 01:12
    • 조회 52
    • 기사/뉴스
    • [날씨] 어린이날 맑고 포근한 봄…한낮 강한 자외선
    • 01:06
    • 조회 79
    • 기사/뉴스
    • 짐 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스토킹으로 유치장 구금 전력도
    • 00:56
    • 조회 149
    • 기사/뉴스
    • [단독] “말 맞추고 CCTV 삭제 시도”…‘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구속
    • 00:48
    • 조회 537
    • 기사/뉴스
    4
    • [단독] 아빠 맞는 장면 목격한 발달장애 아들…"겁에 질려 귀 막고 비명"
    • 00:46
    • 조회 1015
    • 기사/뉴스
    9
    • 데뷔 코앞 돌연 잠적…일본인 아이돌 연습생 출국정지 [MBN 뉴스센터]
    • 00:16
    • 조회 1194
    • 기사/뉴스
    3
    • "고집 있다" 평가받은 양상국, 6등급 통보에 발끈…결정사 매칭 포기 ('조선의 사랑꾼')
    • 00:03
    • 조회 3299
    • 기사/뉴스
    45
    • 40살 베테랑 골키퍼의 실수?.."승부조작범은 나가라"
    • 05-04
    • 조회 1332
    • 기사/뉴스
    4
    • 6주 미루고도 결국 전시 방중...트럼프 전용차 베이징 도착
    • 05-04
    • 조회 481
    • 기사/뉴스
    1
    • 아이돌 데뷔 직전 잠적한 日 연습생… 사기 혐의 입건·출국정지
    • 05-04
    • 조회 2081
    • 기사/뉴스
    14
    • [속보] 외교부 "관련국들과 긴밀 소통하며 선박·선원 안전조치 취할것"
    • 05-04
    • 조회 1424
    • 기사/뉴스
    3
    • [속보] HMM "벌크선 기관실 좌현서 폭발소리 함께 화재"
    • 05-04
    • 조회 2949
    • 기사/뉴스
    7
    • [속보] 외교부 "폭발 당시 선박에 韓국적 6명·외국 국적 18명 탑승"
    • 05-04
    • 조회 2997
    • 기사/뉴스
    10
    •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내 韓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
    • 05-04
    • 조회 4419
    • 기사/뉴스
    37
    •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내 韓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
    • 05-04
    • 조회 1658
    • 기사/뉴스
    9
    • [속보]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피격 여부 확인중…"HMM 소속, 인명피해 없어"
    • 05-04
    • 조회 1677
    • 기사/뉴스
    5
    • 이삿날 불난 의왕 아파트, 방화였나…6억 낙찰자 구제 길 막혔다
    • 05-04
    • 조회 5796
    • 기사/뉴스
    41
    •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 05-04
    • 조회 891
    • 기사/뉴스
    11
    • UAE "국영석유사 유조선 호르무즈 지나다 이란군에 피격"
    • 05-04
    • 조회 1870
    • 기사/뉴스
    15
    •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 징역형
    • 05-04
    • 조회 4070
    • 기사/뉴스
    4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