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용병원에서 일하는데 필러 넣은적이 없는데 의사가 맘대로 필러 넣었다는게 말이됨?
7,066 12
2026.04.15 04:07
7,066 12
얼마전에 핫게 간 이글


필러를 넣은적이 없는데 내 얼굴에 필러가 있다

https://theqoo.net/square/4155304910


에 달린 댓글 중에 이런내용이 잇는데


58. 무명의 더쿠 2026-04-08

그게아니라 필러성분의 스킨부스터를 맞은거아님..? 스킨리바이브같은거 필러임


68.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4-08

☞58덬 인스타 @j.duboo 들어가서 보면댓글에 리바이브같은 고점도히얄루스킨부스터 맞앗냐는 질문에 스킨부스터 안맞앗다고 댓글 달아놓ㄹ음


184. 무명의 더쿠 = 58덬 2026-04-08

☞68덬 내 생각에는 쥬베룩 볼륨이나 리투오 같은거 맞을때 가교율 조정한 필러(ha)성분을 섞어서 하는데 의사 기술이 딸려서 한곳에서 뭉치거나 그런게 아니었을까 싶음...결제도 안한 필러를 넣었다는게 말이안되잖아...쥬볼은 최소 3회는 시술을 유도하는 상품인데 필러를 써서 볼륨이 한번에 올라오면 병원 입장에서 손해라 굳이 그럴 이유가 없는거같아서 말해봄 내가 미용병원 일하고 있어서


https://youtu.be/CEwOucUdqjE


https://youtube.com/shorts/IIlVct-hqIE


https://youtube.com/shorts/id_KCQ1Kbr8



원글의 유튜버가 스킨부스터도 맞은 적 없다하고, 

영상보면 병원에서 필러녹이는 주사로 볼록 올라온거 안없어지면 돈 안받겟다고 했는데, 올라와잇던게 필러녹이는 주사 놓으니까 꺼짐 (표현을...ㅠ잘못하겟다)


그리고 얼굴 공개한 의사들도 (본인이 그러는게 아니라)임의로 필러 넣는 경우가 있다고 밝힘 (악의가 잇다기보단 보조처럼 넣다가 뭐가 잘못된지 모르는 지경에 이른 의사 몇몇잇다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28 04.27 23,9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4,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54 기사/뉴스 '진짜 사나이' 출연했던 여군 소대장…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취임 1 21:57 805
420053 기사/뉴스 UAE, 50년 만에 OPEC 탈퇴…"국가 이익 위해 증산 속도 낸다" 8 21:53 808
420052 기사/뉴스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동시 탈퇴 10 21:45 1,310
420051 기사/뉴스 외국인 직원에 '에어건 분사' 업주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4 21:44 322
420050 기사/뉴스 [단독] 박치기 22번에 뇌진탕‥"60만 원 합의할 수밖에" 7 21:42 1,773
420049 기사/뉴스 [현장]"새로운 티(tea) 경험 제안할 것" 中 밀크티 브랜드 '차지(패왕차희)' 韓 상륙 (국내 메뉴판 추가) 37 21:41 1,639
420048 기사/뉴스 "전날 수면제 많이 먹어"‥등굣길 안내 경비원 덮쳐 7 21:38 1,165
420047 기사/뉴스 요즘 美 MZ세대, 결혼반지 대신하는 ‘이것’ 정체는 7 21:31 2,708
420046 기사/뉴스 3160일 만에 데뷔 첫 승! 현도훈 감격승+김원중 부활! → 롯데, 5-4 키움 꺾고 연패 끝 [부산 현장] 4 21:24 304
420045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25 21:21 2,400
420044 기사/뉴스 [단독] "알바생이 주문자 정보 전송"…우려에도 "유출 땐 책인 안 져" 1 21:17 1,000
420043 기사/뉴스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5 21:07 770
420042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2 20:58 371
420041 기사/뉴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방통위원장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26 20:30 2,037
420040 기사/뉴스 구교환 "거지·불량학생 역할만..미래 막막해 우울했다" [살롱드립2] 2 20:18 1,126
420039 기사/뉴스 파비앙, 단종 능 찾았다…“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보존 상태 조사” 2 20:15 1,149
420038 기사/뉴스 130억 완납 후..차은우, 군악대 근황 포착! 또 비주얼 열일 31 20:12 2,788
420037 기사/뉴스 손엔 '성매매 만화' 학교 옆엔 'BJ 룸살롱'...10대 파고드는 '독버섯' 7 19:54 1,933
420036 기사/뉴스 뉴욕 메트 오페라 '사우디 머니' 수혈 무산에 재무 '비상등' 9 19:46 828
420035 기사/뉴스 [단독]경찰, 문재인·정은경 '백신 부실 관리 의혹' 사건 각하 40 19:18 4,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