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4Uhm2q8cLg?si=k3neRH1eRgCXQ2sl
당시 통화한 교도관이 당시 정확한 상황을 기억은못하는데 폰이 갤럭시고 자동녹음이 됐었다고 녹음본 틀어줌
이 영상은 검찰청 내 '술판 회유 의혹'과 관련하여 청문회에서 교도관과 검사 측의 공방이 벌어지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1. 외부 음식 반입 여부에 대한 진술 대립
- 검찰 측 주장: 초기 조사 당시, 전진근 교도관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교도관들은 검사실에서 외부 음식을 본 적이 없으며, 오직 회의실에 있던 커피와 과자만 기억한다고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00:23].
- 반전 상황: 그러나 청문회 현장에서 법무부 조사를 받은 다른 교도관들에게 "외부 음식을 본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하자, 대다수의 교도관이 손을 들어 외부 음식이 반입되었음을 사실상 인정하는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01:01].
2. 교도관의 결정적 녹취록 공개
- 녹취록 제출: 증인으로 출석한 교도관은 본인의 휴대전화(갤럭시)에 자동 녹음된 과거 통화 내역이 있다며, 이를 현장에서 재생해도 되는지 허가를 구했습니다 [02:14].
- 통화 내용 [03:01]: 녹취록에서 교도관은 당시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3. 음주 및 안색 변화에 대한 증언
- 이화영, 김성태 등의 안색이 붉어진 적은 있었으나, 그것이 술 때문인지 아니면 조사 과정에서의 흥분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04:17].
- 술 냄새를 직접 맡은 적은 없다고 재차 확인했습니다 [03:58].
4. 청문회 위원들의 지적
- 위원들은 "많은 사람이 못 봤다고 해도, 한 사람이라도 구체적인 사실(외부 음식 반입 등)을 말한다면 그것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며, 검찰의 기존 조사 결과가 부실했음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