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업무폰은 역시 갤럭시라는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국조특위
1,918 5
2026.04.15 00:20
1,918 5
https://youtu.be/c4Uhm2q8cLg?si=k3neRH1eRgCXQ2sl

당시 통화한 교도관이 당시 정확한 상황을 기억은못하는데 폰이 갤럭시고 자동녹음이 됐었다고 녹음본 틀어줌


​이 영상은 검찰청 내 '술판 회유 의혹'과 관련하여 청문회에서 교도관과 검사 측의 공방이 벌어지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1. 외부 음식 반입 여부에 대한 진술 대립

  • 검찰 측 주장: 초기 조사 당시, 전진근 교도관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교도관들은 검사실에서 외부 음식을 본 적이 없으며, 오직 회의실에 있던 커피와 과자만 기억한다고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00:23].
  • 반전 상황: 그러나 청문회 현장에서 법무부 조사를 받은 다른 교도관들에게 "외부 음식을 본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하자, 대다수의 교도관이 손을 들어 외부 음식이 반입되었음을 사실상 인정하는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01:01].

2. 교도관의 결정적 녹취록 공개

  • 녹취록 제출: 증인으로 출석한 교도관은 본인의 휴대전화(갤럭시)에 자동 녹음된 과거 통화 내역이 있다며, 이를 현장에서 재생해도 되는지 허가를 구했습니다 [02:14].
  • 통화 내용 [03:01]: 녹취록에서 교도관은 당시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술이 제공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었으며, 술 냄새를 맡거나 직접 술을 마시는 것을 본 적은 없다.
    • ​하지만 커피나 사과 같은 외부 음식은 실제로 반입된 적이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03:50].
    • ​교도관이 검사실에 외부 음식 반입을 제한해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검찰 측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03:40].

3. 음주 및 안색 변화에 대한 증언

  • ​이화영, 김성태 등의 안색이 붉어진 적은 있었으나, 그것이 술 때문인지 아니면 조사 과정에서의 흥분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04:17].
  • ​술 냄새를 직접 맡은 적은 없다고 재차 확인했습니다 [03:58].

4. 청문회 위원들의 지적

  • ​위원들은 "많은 사람이 못 봤다고 해도, 한 사람이라도 구체적인 사실(외부 음식 반입 등)을 말한다면 그것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며, 검찰의 기존 조사 결과가 부실했음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04:4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16 00:05 6,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759 이슈 넷플릭스 패트롤 월드 3위에 오른 <한국 공포 드라마>.jpg 09:42 54
3054758 이슈 효성중공업 400만원 찍고 목표값 500만원 변경 3 09:39 560
3054757 이슈 유미의 세포들3 (윰세3) 오늘자 스틸...jpg 💖 39 09:30 1,627
3054756 기사/뉴스 ‘취향도 대물림된다’ 동방신기에게서 K팝의 지속 가능성을 찾다 9 09:29 493
3054755 기사/뉴스 [속보] 효성중공업, VI 발동…10%대 괴리율 확대에 변동성 주의 7 09:27 1,096
3054754 정치 [단독] 하정우 부산 북갑·전은수 아산을 출마 가닥…이번주 靑 사퇴할듯 121 09:27 3,709
3054753 이슈 흙수저 마케팅으로 황당했던 행복주택 광고 6 09:21 2,482
305475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557.78 또 신고가…SK하이닉스 127만원 뚫었다 13 09:21 1,116
3054751 유머 백악관 보안 1 09:20 715
3054750 기사/뉴스 옥택연, 신혼여행 대신 극장…“울면서 볼게” 김혜윤과의 의리 14 09:17 2,357
3054749 기사/뉴스 '리드오프 복귀' 이정후, 3루타 포함 시즌 첫 4안타 폭발…타율 0.313 5 09:13 273
3054748 유머 「춤추고 싶으면 올라와라」해서 치어리더 공연에 난입한 오타쿠 8 09:11 1,265
3054747 기사/뉴스 ‘와인 바꿔치기’ 안성재 식당, 피해고객 초대했다가 거절당했다…“모두 불편한 자리” 82 09:04 8,816
3054746 유머 수위가 낮은 곳에서 헤엄치는 물범은 만병에 듣는다고 하니 여러분께도 나눠드리겠습니다 11 09:03 2,198
3054745 이슈 윤종빈 감독 연출. 손석구, 하정우, 지창욱, 현봉식, 서현우 출연.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69 09:02 2,542
3054744 정보 토스 27 09:01 1,125
3054743 이슈 다른데서 상처 봉합 안 해줘서 해줬더니 병원이 받은 경고서.jpg 37 09:00 6,065
3054742 기사/뉴스 홍진경, 최진실 자녀 지킨 속내 "일 있을 때 찾을 수 있게" 10 08:58 3,573
3054741 이슈 아이린 웨이보 시상식 인기 솔로 아티스트상 수상 7 08:57 1,043
3054740 기사/뉴스 [공식] 20년만의 후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사전 예매량 11만장 돌파 1 08:55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