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공식 발표에 의하면
사망시점 3월 말
사망원인 불명 (확인되는 범위 내의 자창/ 절창 없음)
현 상황에서는 명확히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기는 힘듦
그러나 前교토부 경찰 관계자의 말을 빌리면
초등학생이 저런 산 속에 혼자 들어가서
신발과 가방을 각각 다른 곳에 두고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은 없다 고 단언함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머리에 큰 상처라던가 자창 등이 있을 경우
어떠어떠한 원인에 의한 사망일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는게 일반적인데
사인불명으로 발표한걸로 보아서 시신에 큰 외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가야 좋은 곳으로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