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a girl to do 앨범제작기 비하인드
https://x.com/DY_Player/status/2043718210210648160
연습실에서 통화하는 장면중에 다영이가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바디를 좋아했던 이유가 무대에서 춤을 열심히 췄기 때문이라 생각해서, 이번에는 퍼포먼스 강도를 전보다 더 빡세게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함
근데 이번 노래는 전보다 다운된 느낌의 곡이고, 그에 맞춰서 퍼포 강도를 올리려면 오히려 난이도가 올라갈 수 밖에 없었다고ㅇㅇ..

댄스쌤 : 근데 그렇게 되면 난이도가 올라가서 기본기부터 해야되는데 ㄱㅊ??
다영 : 너무 좋아요 일주일에 다섯번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우스 장르는 처음인데다 원래 스텝이 본인 장점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다영이 기본기 레슨부터 다시 한 과정
ㄹㅇ 기본스텝부터 진짜 열심히 함.. 한달동안 거의 20회 이상 레슨했다고
힘들었던 점

의외의 복병이었던 >후드집업<...

원덬은 개인적으로 다영이 무대에 킥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무겁기도 해서 안무할때 생각보다 되게 컨트롤하기 어려울거같음
https://youtu.be/Boekc3Dx_CQ
https://youtu.be/vpYBuAwAMIc
연습하는 과정보면 다영이가 이번에도 앨범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느껴짐
임다영은 무조건 성공한다.. 왜냐면 성공할때까지 노력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