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취총 발사했지만…2m 옹벽 '펄쩍' 여전히 쌩쌩한 늑구 "기력 남은 듯"
2,489 4
2026.04.14 21:13
2,489 4
uTDbYD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늑구는 포위망을 빠져나가던 당시 재빠른 모습을 보였다. 높이 4m에 달하는 고속도로 옆 계단식 옹벽을 기민하게 올라가는가 하면, 마지막 탈출 때는 높이 2m 옹벽을 뛰어넘기도 했다. 앞서 수색당국은 늑구를 제압하기 위해 마취총을 한 차례 쐈지만, 맞추지는 못했다.

관계자는 매체에 "늑구가 포위망 안에 들어와 실제로 마취총을 발사했지만 빗맞았고, 한 번은 가까이 왔는데 워낙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발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늑구가 오월드를 탈출한 지 6일째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기력을 잃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와 관련, 최현명 청주대 동물보건복지학과 교수는 매체에 "체력이 많이 저하됐을 텐데 힘차게 도망갔다"며 "물은 기본적으로 마시고 동물 사체를 발견해 배를 채웠을 것으로 보인다. 체중은 줄었겠지만, 기력은 남아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수색당국은 늑구가 최종적으로 목격된 지점을 중심으로 드론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다. 낮에는 늑구가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인력을 투입하며, 밤에는 드론을 투입해 수색하는 방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945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45 04.20 32,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971 기사/뉴스 나나 "재밌냐? 내 눈 똑바로 봐"...강도 대 면하고 '격앙'/ JTBC 뉴스룸.ytb 1 21:36 120
3050970 이슈 [모자무싸] 왕따 당하는 동생 대신 항의하러 온 박해준 1 21:35 254
3050969 유머 유난히도 매력적으로 쭉뻗은 푸바오 각선미🐼💛 4 21:33 203
3050968 유머 (유세 중)선거철 매우 예민한 효연 2 21:33 484
3050967 정치 "한강버스 셔틀비 6억 지원" 제동에도 서울시 6월 재추진 2 21:32 80
3050966 유머 늑구 이미지들 9 21:31 730
3050965 기사/뉴스 유재석도 학계 연구대상 한국인 “돈에 모험적, 큰 돈 원해” 심리학자 설명에 딱(유퀴즈) 7 21:31 428
3050964 유머 치원하게 쭉쭉이하는 후이바오🐼🩷 9 21:30 401
3050963 유머 딸이 엄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감도 안옴 6 21:29 1,442
3050962 이슈 트위터 공계에 나란히 같이 찍은 단체 사진 올린 260408 데뷔 동기 하츠웨이브&키빗업 21:29 94
3050961 이슈 Q. 넷플리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20위안에서 재밌게 본 드라마 몇개야???.jpg 27 21:28 763
3050960 유머 영화 <8번 출구> 아저씨가 계속해서 나올 수 있었던 이유 3 21:28 803
3050959 이슈 18,5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와규 덮밥 21:28 285
3050958 이슈 한번도 무명인적 없었다는 구교환 인터뷰 5 21:28 855
3050957 기사/뉴스 '-15kg' 서인영 "탄수화물 7개월 째 끊어···인생도 다이어트도 극단적"('유퀴즈') 1 21:27 866
3050956 이슈 우리팀 43살 영포티가 막내 여경한테 고백함.. 23 21:26 2,736
3050955 유머 직원이 제발 소문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컴포즈 메뉴 10 21:24 1,435
3050954 이슈 남친/남편/기혼 언금한 여초커뮤들 특징 163 21:21 8,697
3050953 정치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고액후원금 낸 부산 지역 예비후보들 1 21:21 289
3050952 이슈 크래비티 (CRAVITY) THE 8TH EP 〈ReDeFINE〉 컨셉포토 De ver. 𝐃𝐞-𝐛𝐢𝐥𝐢𝐭𝐚𝐭𝐢𝐨𝐧 𝐃𝐞-𝐜𝐚𝐲 𝐃𝐞-𝐯𝐨𝐮𝐫 🐍 5 21:21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