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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서 9개월 만에 재회…윤석열, 김건희에 '눈웃음'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2066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가 증인 선서를 읽고 자리에 앉자 입술을 다문 채 옅은 눈웃음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한동안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를 빤히 응시했습니다.

김 여사는 주로 두 손을 모으고 허리를 굽히고 앉은 채 주로 정면 아래 방향을 응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도 방청객석으로 시선을 돌리거나 아예 눈을 감아버리는 모습이 종종 포착됐으나, 답변하는 김 여사에게 시선이 가장 많이 머물렀습니다.


이날 김 여사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40여개 질문에 모두 "증언을 거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증언거부로 신문이 30여분 만에 종료됐고 김 여사가 퇴정을 위해 일어나자 윤 전 대통령은 환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눈짓으로 인사를 보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와 공모해 2021년 4월∼2022년 3월 명 씨로부터 총 2억7천만여 원 상당의 여론조사 총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명 씨에겐 불법 여론조사를 제공한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여론조사 결과를 받은 대가로 2022년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천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2LFV5EW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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