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찾으러 가겠다? 자제 부탁”…늑구 안전귀환, 자극 행위 말아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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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조회 수 904
포획 실패와 관련해 수색당국은 ‘생포’를 전제로 하는 포획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늑대의 안전 귀환을 바라는 시민들은 늑구 관련 온라인 게시글에 ‘나도 찾으러 가겠다’, ‘늑구를 직접 찾아서 지켜주자’ 등의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먹이 포획 틀에 찾아가 늑구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시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전시 관계자는 “늑대를 따라다니거나 개인적으로 찾아 나서는 행위는 자칫 늑대를 자극해 더 깊이 숨어버리게 만들거나 공격성을 띠게 해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늑대의 안전 귀환을 바라는 시민들은 늑구 관련 온라인 게시글에 ‘나도 찾으러 가겠다’, ‘늑구를 직접 찾아서 지켜주자’ 등의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먹이 포획 틀에 찾아가 늑구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시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전시 관계자는 “늑대를 따라다니거나 개인적으로 찾아 나서는 행위는 자칫 늑대를 자극해 더 깊이 숨어버리게 만들거나 공격성을 띠게 해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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