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2군행' 노시환과 문자 주고받은 김경문 감독 "스트레스 덜고 오길"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872

부진으로 13일 2군행 통보…"시간 갖는 게 좋겠다는 판단"
이도윤 선발 3루수…"컨디션 좋아, 시환이 자리 잘 메우길"

 

 

설상가상으로 실책 3개를 범하는 등 강점인 수비마저 흔들렸고, 결국 13일 2군행을 통보받았다.

 

김 감독은 "FA 이후 본인이 더 열심히 연습하고 책임감도 강한데 대표팀 다녀오고 난 뒤에 잘 안되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 한 발짝 물러나서 시간을 갖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 엔트리에서 뺐다"고 1군 말소 이유를 설명했다.

 

노시환은 2군행을 통보받은 뒤 김 감독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문자가 많이 왔더라. 거기에 대한 내 생각을 짧게 보냈다. 헤어지는 게 아니라 빨리 좋아져서 다시 돌아와서 힘을 보태야 하는 선수다. 좋은 얘기 해줬다"고 말했다.

 

노시환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조금 휴식한 뒤 퓨처스리그에서 지명타자로 경기를 뛸 것"이라면서 "결국 1군에 와서 쳐줘야 우리도 연승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덜고 가벼운 마음으로 1군에 와서 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88938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9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까르띠에도 끝난듯한 티모시 샬라메
    • 03:49
    • 조회 116
    • 이슈
    • 템퍼 새모델 박(갓)진영
    • 03:43
    • 조회 184
    • 이슈
    1
    • ‘불법 사채’ 범죄 수익, 이제 피해자에게 돌려준다
    • 03:30
    • 조회 169
    • 정치
    3
    • 쇼메 파리 행사에서 시바사키 코우 & 송혜교 투샷
    • 03:30
    • 조회 542
    • 이슈
    8
    • 샤넬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은 일본 여배우
    • 03:16
    • 조회 1184
    • 이슈
    9
    • 논란 이후 극단적인 행동까지 했었다는 서인영
    • 03:16
    • 조회 889
    • 이슈
    6
    •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주차 로봇
    • 03:15
    • 조회 483
    • 이슈
    2
    • 넌 화장실에서 막대기로 임신 사실을 알았는데 왜 데릭은 특별하게 알아야해?
    • 03:14
    • 조회 663
    • 이슈
    3
    • 사실 국내 런칭을 하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가 보는 특이한 스트리밍 서비스
    • 03:13
    • 조회 653
    • 이슈
    6
    • 2년만에 블루 드 샤넬(Bleu de Chanel) 메인 모델 갈아치운 샤넬
    • 02:58
    • 조회 923
    • 이슈
    8
    • 미국 학교 급식으로 비빔밥이 나왔대
    • 02:27
    • 조회 3232
    • 이슈
    19
    • 너무 사랑스러운 사자 🦁💕
    • 02:17
    • 조회 735
    • 이슈
    2
    • 데뷔할때까지 버티는 원동력이였다는 서바 동기..jpg
    • 02:13
    • 조회 1294
    • 이슈
    • 1주일 만에 3kg 빠졌다고?…탄수화물 끊으면 몸에서 벌어지는 일
    • 02:09
    • 조회 2826
    • 기사/뉴스
    11
    • 교직원과 고등학생으로 처음 만났다는 이혼숙려캠프 출연부부..
    • 02:03
    • 조회 10282
    • 이슈
    111
    • 잠드는 시간 3초 알감자
    • 02:02
    • 조회 978
    • 유머
    6
    • 답정너 중남 퇴치하기
    • 01:59
    • 조회 827
    • 유머
    1
    • [KBO] 노시환 생각에 8번 단 손아섭 “선배에게 이런 면이 있다니…” 2군 있던 노시환에게 준 ‘감동’
    • 01:54
    • 조회 367
    • 기사/뉴스
    1
    • 평범한 햄스터 사진의 비밀
    • 01:51
    • 조회 1730
    • 유머
    14
    • @: 오빠 이제 그만 좀 해 노예계약이라매 500억 받는 노예가 어딨어
    • 01:50
    • 조회 3637
    • 유머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