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등굣길에 흔적 없이 사라졌다…日, 초등생 의문의 죽음에 '발칵'
2,173 11
2026.04.14 16:03
2,173 11

지난달 23일 실종된 아다치 유키로 추정되는 시신이 13일 발견됐다는 소식을 보도하고 있다. /사진=TBS 캡쳐

 

일본 교토부에서 등굣길에 실종된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3주 만에 발견됐다.

13일 TBS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교토부 경찰은 이날 오후 4시45분께 난탄시 소노베초 산속에서 아동 시신을 발견했다. 발견 지점은 자택에서 8km, 아다치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2km 떨어진 곳이다.

발견 당시 시신은 군청색 상의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신발은 신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 측은 옷차림 등의 특징이 아다치 유키(11) 실종 당시와 비슷하다며 "사망 후 상당한 기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다치는 지난달 23일 오전 8시께 부친이 학교에서 150m 거리까지 차로 데려다준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경찰과 소방 인력 1000여명이 투입됐으나 주변 CCTV 등에서 행적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4823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0 04.13 63,5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4,4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3,8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6,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166 유머 딱새 공격받은 비숑 (귀여움 주의) 5 01:53 318
3043165 이슈 눈오는 거리에서 벌어진 영화같은 순간 01:49 233
3043164 이슈 콘서트는 27년 3월인데 티켓팅을 26년 4월에 진행하는 하이브 17 01:44 1,098
3043163 이슈 🌸봄 노래 추천 - 데이브레이크 <팝콘> (2010)🌸 01:44 55
3043162 이슈 장인 손길이 빛나는 도예가냥🐱 5 01:29 516
3043161 유머 허휘수의 중년코어와 강조지의 중년 27 01:27 1,649
3043160 이슈 메인 출연자들 전부 동양계 혼혈에다가 핫해서 화제인 뮤직비디오 18 01:25 2,075
3043159 이슈 몇달 전 죽은 친구의 트위터 계정에서 DM을 받은 사람 18 01:24 2,857
3043158 유머 살목지의 도시 예산군청 챌린지ㅋㅋㅋㅋ 5 01:23 704
3043157 이슈 이런 걸 보면 세상엔 내가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twt 15 01:22 1,340
3043156 이슈 [KBO] 역전 당하고 한화 선수들 반응.. gif 23 01:22 1,587
3043155 이슈 방금 막 판매 시작한 GAP × 캣츠아이 한정판 후드 컬렉션.jpg 3 01:22 1,058
3043154 이슈 정말 정말 사랑하는 존재와 사이좋게 한평생 살기 vs 내가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하기 57 01:19 1,096
3043153 유머 특이점이 온 요새 왕홍체험 23 01:16 2,318
3043152 이슈 팀에 대한 끝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데뷔 6년차 크래비티 멤버 6 01:15 382
3043151 유머 3세대 이채연 VS 모모 춤꾼 대결 1 01:15 500
3043150 이슈 팬들 난리 난(p) 실시간 태국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라이즈 성찬 (살색 주의) 39 01:11 3,011
3043149 이슈 다들 이거 관심 좀 많이 가져주라..농협 임원이 딸뻘 직원 성추행했는데 신고하자마자 사표 내고 퇴직금은 수억원 챙기고 끝났대 32 01:07 1,397
3043148 유머 순대국밥집 배테랑 직원만 메모없이 말끔하게 알아들은 국밥과 국수의 경우 수 38 01:05 2,515
3043147 유머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받은 듯한 버스기사님 7 01:0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