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랑수업2'에서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결혼 각오를 밝힌다.
14일 채널A '신랑수업2' 측은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는 김요한이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1985년생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고 인사한다.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로 김요한은 "운동선수들이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인 데다,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럽다"고 말한다.
"현역 시절 연봉 'TOP'이었던 것은 물론, 농구계의 서장훈을 잇는 '건물주'라고 들었다"는 말에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고 의욕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