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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불황에도 웃었다…다이소, 지난해 매출 4.5조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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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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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96319?cds=news_media_pc&type=editn

 

다이소 CI. [사진 아성다이소]

다이소 CI. [사진 아성다이소][이코노미스트 강예슬 기자]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성다이소의 지난해 매출은 4조5363억원, 영업이익은 4424억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19.2% 증가했다. 지난 2024년 기준 다이소의 매출은 3조9689억원, 영업이익은 3711억원이었다. 영업이익률은 9.8%로 전년(9.4%) 대비 소폭 올랐다.

(중략)

다이소에 따르면 ▲화장품 ▲패션 ▲건강기능식품 등 전략 상품 확대와 ▲쿨썸머 ▲크리스마스 등 시즌·시리즈 상품의 인기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다이소는 올해도 ‘고객 중심 경영’을 중심으로 높은 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가성비 높은 균일가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매장 및 물류 시스템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균일가 생활용품 판매업의 본질에 충실한 경영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1997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1호점을 낸 균일가 생활용품점인 다이소는 올해 기준 매장을 1600여 개까지 늘렸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상품을 판매한다는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갓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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