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우, '응사' 대박 후 극심한 사생 피해…"집 찾아오고 혈서 보내" [마데핫리뷰]
1,175 3
2026.04.14 15:28
1,175 3
oCIAOe

신동엽은 "'응답하라 1994' 이후 여기저기서 볼 줄 알았는데 활동이 뜸해서 궁금했다"고 질문했다.


이에 정우는 "너무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너무 감사하지만, 갑자기 유명해지면서 사생팬들이 너무 많이 생겼다"며 "본인의 털을 봉투에 담아서 보내는 사람도 있었고 혈서 보낸 사람도 있었다. 또 집 앞 골목길에 찾아와서 대포 카메라로 찍기도 했다. 심지어 집 쓰레기통까지 뒤졌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게 감당이 안 돼서 한동안은 숨어버렸다. 겁나기도 하고 조심스럽기도 했다"며 "내가 한 거에 비해서 너무 많은 인기를 얻은 느낌이라 쑥스러웠다. 내가 여기에 취하지 말고 발걸음이 더디더라도 다시 처음 시작했던 영화판으로 돌아가서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고 생각했다. 지나고 나면 '이 선택을 할 걸 그랬나' 생각도 들긴 하지만, 어떤 길로 가더라도 아쉬움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으로 조금씩 나아가면서 지금까지 왔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박로사 기자


https://v.daum.net/v/2026041415102519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00 11:31 1,2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564 이슈 징역 4년 살고 나와서 살기 힘들다는 디씨인 12:33 86
3051563 이슈 엔믹스, 신보 타이틀곡은 '헤비 세레나데'…한로로 작사 참여 12:33 29
3051562 이슈 뉴욕메츠 12연패 탈출....gif 12:33 44
3051561 이슈 [인터뷰] “다이소는 제 놀이터”… 20대 여성들의 ‘믿을 구석’ 살림하는 도로로 7 12:32 323
3051560 이슈 죽을 때까지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하는 윤두준 12:32 80
3051559 유머 교수님 물어볼게 있어용 12:32 42
3051558 이슈 포켓몬이 없는 세계관의 지우 12:32 83
3051557 이슈 오늘 다이슨 행사 박보검.jpg 2 12:31 202
3051556 유머 웅니 죽순 뺏어볼려고 몸을 날렸지만 결국 실패한 후이바오🐼🩷💜 8 12:28 364
3051555 기사/뉴스 개그계 군기 심각‥박명수 “인사 성의 없다고 두들겨 맞아” (라디오쇼) 12:26 232
3051554 유머 의대 오타쿠동아리 신입생환영회 퀴즈 문제가 심상치않음 4 12:25 521
3051553 이슈 빅나티 혹시 MBTI가... 16 12:24 1,218
3051552 이슈 징역 3년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성추행범 (혈압주의, 남미새의 엄청난 활약) 12 12:24 883
3051551 정보 폰 배경 직접 찍은 사진으로 하는 거 좋아하는 원덬이의 사진 공유 10 12:24 379
3051550 기사/뉴스 “믿고 알려줬더니 내 정보 다 털렸네”… 결정사 1위 듀오에 과징금 12억 4 12:24 287
3051549 기사/뉴스 ‘배꼽 주의’ 남규리X허경환, ‘사랑의 인사 2026’ 사투리 듀엣 1 12:22 243
3051548 기사/뉴스 '웬만한 사람은 전과?'…법무부 "10만명당 유죄판결 1천460명" 3 12:22 192
3051547 기사/뉴스 김래원, SBS 새 야구드라마 '풀카운트' 주연…4년 만에 안방 복 6 12:19 767
3051546 기사/뉴스 '차은우 리스크' 안고 간다…베일 벗은 넷플릭스 '원더풀스' 우려 잠재울까 12 12:16 567
3051545 이슈 레바논에 취재중이던 언론인이 또 살해됨 7 12:14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