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강다니엘, 육군훈련소 분대장 됐다…"훈련병 이끈다는 자부심"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1430
oVbvfv

군 복부 중인 가수 강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육군훈련소'




군 복부 중인 가수 강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육군훈련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육군훈련소 분대장 모집홍보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군복을 입고 등장해 인사했다. 이후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 강다니엘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강다니엘은 분대장 지원 방법과 육군훈련소에서의 생활을 설명했다.

그는 "자격기준이 부족하더라도 본인의 의지와 가능성이 충분하다면 얼마든지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분대장의 장점에 대해 강다니엘은 "군 생활 동안 많은 인원들을 이끌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내가 직접 육군의 정예 용사를 만들기 위해 훈련병들을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훈련병들을 정예용사로 육성해 분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다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4141506570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다이소 신상 프룻 시리즈 출시 🍏🍅
    • 15:13
    • 조회 110
    • 이슈
    • 오늘 비비 바르고 나왔다는 강훈식 비서실장
    • 15:13
    • 조회 205
    • 정치
    • 혼자 카페 가는거 노잼인 사람들.jpg
    • 15:12
    • 조회 369
    • 이슈
    4
    •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jpg
    • 15:10
    • 조회 1450
    • 이슈
    31
    • 가짜 하늘과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 발명.twt
    • 15:09
    • 조회 618
    • 이슈
    6
    • [국내축구] FC서울 x 롯데 칸쵸
    • 15:08
    • 조회 229
    • 이슈
    4
    • 안효섭 “‘케데헌’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어…그냥 죽은 것”(오늘도 매진)
    • 15:06
    • 조회 2215
    • 이슈
    85
    • 엄청난 동물 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
    • 15:06
    • 조회 1505
    • 이슈
    22
    • 신혜선 힘이 너무 쎄서 깜짝 놀란 공명
    • 15:06
    • 조회 745
    • 이슈
    4
    • 고객(팬) 문의에 성실히 답하는 플레디스 CS담당자 부승관
    • 15:05
    • 조회 547
    • 유머
    3
    •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 15:04
    • 조회 385
    • 정치
    16
    •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 15:04
    • 조회 291
    • 정치
    1
    • (❀⊙♡⊙„)🍿 (도경수 SNS)
    • 15:03
    • 조회 288
    • 이슈
    7
    •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 15:02
    • 조회 297
    • 기사/뉴스
    4
    •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 15:00
    • 조회 2262
    • 유머
    15
    •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 14:58
    • 조회 709
    • 이슈
    5
    •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 14:57
    • 조회 511
    • 이슈
    4
    •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 14:53
    • 조회 16142
    • 이슈
    156
    •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 14:48
    • 조회 1248
    • 기사/뉴스
    4
    • [Y현장] '오매진'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이국적 비주얼 위해 모카골드 염색"
    • 14:47
    • 조회 1550
    • 기사/뉴스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