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감독' 장항준, 유재석과 '해피투게더' MC 호흡…7월 첫 방송
1,358 4
2026.04.14 13:43
1,358 4

14일 방송계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은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MC로 합류한다. 프로그램은 유재석과 장항준의 투톱 진행 체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새롭게 돌아오는 '해피투게더'는 기존 토크 형식에서 벗어나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변화를 꾀한다. 참가자들의 '서사'와 '하모니'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참가자 모집도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을 받는다.


유재석은 특유의 공감형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이끌어낼 예정이며, 장항준 감독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순발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두 사람이 MC로 정식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znmoR


앞서 장항준 감독은 MBC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핑계고' 등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장 감독은 자신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4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관객 수 2위에 오르는 등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인물이다. 그런 그가 흥행 이후 예능 MC 도전에 나서며 색다른 행보를 선택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41413402700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3 04.29 79,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0,7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1,6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48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유례 없는 일” [지금뉴스] 9 18:22 844
420547 기사/뉴스 쿠팡 6일 실적 발표… 매출 12조 돌파에도 '한 자릿수 성장률' 둔화 우려 5 18:21 217
420546 기사/뉴스 [IS하이컷]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붓기ing…‘뼈말라’ 신지 결혼 “축하하쟈나” 4 18:21 1,213
420545 기사/뉴스 '40억 건물주' 여배우, 화장품 사업까지 도전…이해인 "대충 할 생각 없다" 2 18:19 1,352
420544 기사/뉴스 갑자기 죽은 구름이..집에선 심한 악취 "이 사람 전에도 그랬다" 의혹 ('탐비') 18:17 966
420543 기사/뉴스 “영어는 기세”…성시경X백진경, ‘소라와 진경’ 에이전시 면접 지원사격 1 18:15 401
420542 기사/뉴스 [속보]트럼프에 등 돌린 미국인...국정수행 부정평가, 1·2기 통틀어 최고 2 18:15 201
420541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난 거친 사람, 마냥 귀엽진 않아"…새로운 모습 예고 10 18:14 443
420540 기사/뉴스 아기 이름 ‘예쁠 래(婡)’ 못 쓴다… 헌재 “이름 한자 제한 합헌” 6 18:13 845
420539 기사/뉴스 전현무 “사춘기에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나, 대화도 안 했다” 솔직(사당귀) 2 18:13 408
420538 기사/뉴스 '숨겨진 친딸' 고윤정, 배종옥의 '화려한 의붓딸' 한선화 만난다 ('모자무싸') 1 18:11 870
420537 기사/뉴스 '경비원에 반말' 지적하니 "당신이 먼데"... 40대 찌른 11세 107 18:11 4,568
420536 기사/뉴스 [IS차트] 김혜윤 ‘살목지’ 260만 돌파…국내 역대 공포영화 3위 등극 3 18:11 234
420535 기사/뉴스 전 소속사 男 대표, 20대 여배우 성폭행 혐의→'불기소' 처분 [MHN:글로벌] 18:09 606
420534 기사/뉴스 [단독]서울대엔 1000억 기부, 직원엔 ‘경영 악화’… 신사고 명퇴 논란 5 18:09 1,253
420533 기사/뉴스 '58세 미혼' 이영자, 지난 연애 후회 "백마 탄 왕자 기다려..안일했다" 18:09 729
420532 기사/뉴스 [공식] 염혜란 열연 통했다..'내 이름은'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쾌거' 18:08 184
420531 기사/뉴스 유럽, 주독미군 감축보다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 우려 심각" 18:07 236
420530 기사/뉴스 동물보호소에 10억 넘게 쓴 아내…한 지붕 아래 동물 200마리 '경악' 9 18:07 882
420529 기사/뉴스 '살목지' 이종원·장다아, 스크린 데뷔 합격…공포 영화는 역시 '스타 등용문' 5 18:04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