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 제재 대상 중국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
1,063 8
2026.04.14 13:37
1,063 8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 결렬 직후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전격적인 해상 봉쇄에 나선 가운데, 미국의 제재 대상인 중국계 유조선이 이를 뚫고 처음으로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로이터 통신과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미 정부의 제재 명단에 오른 중국 유조선 '리치 스타리(Rich Starry)'호가 현지시간 14일, 봉쇄 시작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와 페르시아만 외곽으로 진입했습니다.

 

메탄올 25만 배럴을 실은 이 선박은 중국인 선원들이 승선하고 있으며, 선주사인 상하이 쉬안룬 해운은 이란과의 거래 혐의로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업체입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제재 대상 유조선인 '무를리키샨'호도 모레 16일 이라크에서 연료유를 적재하기 위해 현재 해협 안으로 진입 중인 것으로 확인돼, 미 해군과의 물리적 충돌 우려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41327087965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4 04.13 71,5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7,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298 기사/뉴스 올해 부자들 희망 투자처 1·2위 ETF·주식…부동산 투자 의사↓ 10:12 3
3043297 기사/뉴스 "종업원도 늘렸건만…" 해수부 구내식당에 지역상권 한숨 10:11 172
3043296 기사/뉴스 헐.. ㅋㅋ 직원들 컴터에 모션인식 카메라 설치한 이 회사는 어디…? 10:11 155
3043295 이슈 오늘 개봉하는 르세라핌 VR 콘서트 10:11 28
3043294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2 10:10 37
3043293 이슈 미국에서 틱톡커들이 하고 있다는 이상한 집념의 챌린지 1 10:10 224
3043292 기사/뉴스 부자 10명 중 8명 정기적 모임 참여…월 평균 56만원 지출 3 10:08 349
3043291 이슈 영화를 잘만들어서 욕먹는 영화는 처음본다...................jpg 5 10:07 977
3043290 기사/뉴스 자식 많이 낳으면 그만큼 행복할까…통념 깬 연구 결과 “오히려…” 1 10:07 444
3043289 유머 푸바오 판쪽이 시절.jpgif (feat. 아이바오 표정) 2 10:06 355
3043288 기사/뉴스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5 10:04 1,296
3043287 이슈 그알에 나온 시흥의 어느 교회 5 10:04 1,059
3043286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장기 흥행 계속…누적 1644만·매출액 1587억 1 10:03 227
3043285 이슈 LA다저스 야구 보러 간 지드래곤 ,대성 9 10:02 837
3043284 기사/뉴스 [속보] 이번엔 중학교서…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출석정지 조치 21 10:01 1,171
3043283 기사/뉴스 '위성우 후임' 전주원, 우리은행 새 사령탑 "다시 최고 자리 오르겠다"... WKBL 여성 감독 3인 시대 10:00 117
3043282 기사/뉴스 '12세 성추행' 과외교사 얼굴·이름 다 털렸다…유포자 "벌금 내면 그만" 36 10:00 2,195
3043281 기사/뉴스 7000명 직고용 결단했는데… 원청·하청 노조 모두 반발 1 10:00 362
3043280 유머 해외팬들 놀라는중인 제베원 인스타라이브 상태 5 10:00 1,065
3043279 이슈 어딜 가나 욕 쳐먹었던 반지의 제왕 새 아라곤 캐스팅 충격 근황..........jpg 20 09:59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