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망설임 없이' 불길로 뛰어든 세 남성의 정체?
1,140 2
2026.04.14 13:27
1,140 2

https://youtu.be/B0K07Tcgee0?si=69_GUe-qx-VAJiui

gnyxKZ


지난 2일 낮 전북 전주의 한 공터입니다.

메마른 풀숲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바로 옆엔 주택가와 주차된 차들이 보이죠.

이때 맞은편 도로에서 누군가 119에 신고 전화를 하며 어디론가 달립니다.

이어 뒤로 두 명의 남성이 더 뛰어오는데요.

곧이어 이들은 일제히 소화기를 들고 화재 현장으로 향합니다.

들고 온 소화기로 꼼꼼히 화재를 진압하고 잔불 정리까지 하는 모습이 꽤 능숙한데요.

알고 보니, 이들은 전북경찰청 소속의 경찰관 3명이었습니다.

이들이 소화기를 급하게 구한 곳은 인근 가게였고요.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전문 소방관도 아니고 보호장비도 없이 거침없이 불길로 달려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262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04.29 66,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159 이슈 새벽에 보다가 터진 스맙 SMAP 라이브 일본 인용들 14 05:45 697
1698158 이슈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3 05:13 471
1698157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9 04:05 2,891
1698156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8 04:01 1,532
1698155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27 03:51 4,529
1698154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3 03:45 912
1698153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3 03:20 1,398
1698152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3 03:09 1,132
1698151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427
1698150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8 03:05 2,043
1698149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7 03:03 1,993
1698148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6 02:41 2,488
1698147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25 02:38 2,260
1698146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5 02:27 3,229
1698145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345
1698144 이슈 아기를 향한 따뜻한 손길들 3 02:20 968
1698143 이슈 [짱구는 못말려] 5월 1일부터 예약판매중인 원시시대 피규어 시리즈 7 02:15 1,024
1698142 이슈 짜파게티 파김치 냠냠 2 02:12 694
1698141 이슈 [아스날 vs 풀럼] 부카요 사카 추가골 ㄷㄷㄷ 1 02:11 225
1698140 이슈 김희준 사진작가가 방금 업데이트한 방탄소년단 뷔 화보 32컷 26 02:08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