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우, 천만감독 된 장항준 앞 눈물 참은 속사정 “생애 첫 오디션 감독님” (짠한형)[어제TV]
852 0
2026.04.14 12:36
852 0
ltZRie
aEOpuH

정우는 대사가 있었던 첫 작품이 장항준 감독의 ‘라이터를 켜라’였다고 밝히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우는 "내가 다녔던 연기 학원 원장님이 허동우 감독님이라고 '꼬리 치는 남자'를 연출하셨던 분이다, 그 감독님 후배가 장항준 감독님이셔서 소개해주셨다, 내 생애 첫 오디션이 장항준 감독님 영화 오디션이었다"라고 말했다.


정우는 "'쉬리' 최민식 선배님 클라이맥스 연기를 보려 드렸더니 '잘한다'라고 해주셨고 조연으로 캐스팅됐다, 그때 작품이 '불타는 우리 집'이었는데 무산됐다, 몇 년 뒤에 감독님이 연락 주셔서 '라이터를 켜라' 차승원 부하 7번 역할을 연기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정우는 "그래서 장항준 감독님이 우리 영화에 나온다"며 "5~6번의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 있다, 아주 중요하고 진지한 오디션 장면에 심사위원으로 나오신다"라고 이야기했다.


정우는 해당 장면을 찍으면서 "수십 년 전에 감독님 앞에서 오디션을 봤는데 지금 그 에피소드를 가지고 주인공으로 영화를 찍으니까 감회가 새로워서 울컥하는 걸 참고 연기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정우는 "영화에서 거장 직전의 감독 역할인데 지금은 거장이 되셔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라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41406140891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69 04.23 19,2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5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8,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4565 이슈 해방 직후 이승만과 김일성이 유일하게 일치했던 의견 10:15 36
1694564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11호 홈런 10:12 50
1694563 이슈 다음주 핑계고 예고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 5 10:10 569
1694562 이슈 '병원 기록' 없는 6세 이하 5만 8천 명…모두 조사 8 10:08 500
1694561 이슈 오늘 메이저리그에서 나왔다는 어이없는 구단 공지 6 10:05 1,065
1694560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5 🎧한로로 - 안녕 10:01 70
1694559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와" 2 09:59 185
1694558 이슈 운전사가 차량을 버리고 지금 도보로 이동 중입니다 5 09:58 1,161
1694557 이슈 Ai아니지만 Ai같다고 알티타는데 덬들은 가능하다?아니다? 2 09:57 737
1694556 이슈 <힌드의 목소리>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코멘트 3 09:57 706
1694555 이슈 2026년 새롭게 발견된 고고학 유적들 14 09:53 1,386
1694554 이슈 남자의적이 남자인 이유 3 09:50 725
1694553 이슈 재회 주파수 이런거 누가 듣나했는데.jpg 2 09:41 1,090
1694552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집에서만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순록 09:37 930
1694551 이슈 수위 세서 팬들 깜짝 놀란 유주 웹예능 출연 예고편...twt 29 09:36 4,323
1694550 이슈 [KBO] 전 한화이글스 선수 이영우가 말한 김경문 감독 6 09:34 1,273
1694549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첫방송 5 09:33 426
1694548 이슈 김신영이 13년동안 하던 다이어트를 포기한 이유 4 09:33 1,785
1694547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24) 4 09:24 430
1694546 이슈 소유가 최근에 당한 사생 사건 6 09:17 2,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