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은 "이번에는 확실히 더 젊어지고 톡톡 튀는 분들이 나온다, 심리 변화가 잘 느껴진다, 초반은 분위기를 보는데 이번에는 1화인데 11화인가 싶을 정도의 일이 느껴진다, 그 점이 매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그 시절을 보냈고 그런 노래를 쓰기도 했기 때문에 옛날 생각도 난다"라면서 "우리 때와 달라진 것도 있고 부럽기도 하다, 우리 때보다 훨씬 더 자신감 있고 직접적으로 마음 표현하더라, 마냥 부러웠다"라고 덧붙였다.
'흥행을 자신하냐'는 물음에 "'하트시그널'은 실패한 적이 없다, 2026년에 사고 한 번 칠 것 같다, '왕과 사는 남자'를 이어받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윤효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414112829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