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시경, ‘더 시즌즈’ 첫 회식 플렉스…“출연료 3분의 1 나갔다”
903 0
2026.04.14 11:23
903 0
oXwPRf

이날 성시경은 윤도현을 초대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성시경은 “냉제육, 두부김치, 소시지 떡볶이까지 준비했다”며 “끝나고 먹자. 많이 해놨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건 요리도 아니다. 그냥 맛있는 거다”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도현은 성시경이 직접 음식을 준비한 모습에 놀라워했고, 음식마다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성시경은 선물로 받은 한정판 LP를 보며 “이거 이제 안 나오지 않냐. 이런 게 돈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KBS ‘더 시즌즈’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성시경은 첫 녹화가 끝난 뒤 있었던 회식 이야기를 꺼냈다.


성시경은 “첫 녹화 끝나고 새벽 5시까지 회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료의 3분의 1이 회식비로 나갔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아까워하는 기색은 없었다. 성시경은 “그런데 매번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고, 스태프들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윤도현은 “스태프들과 금방 친해지겠다”고 공감했다. 다만 “나는 7년 동안 회식을 다섯 번 정도밖에 안 했다”고 말해 성시경과는 다른 스타일을 드러내며 또 다른 웃음을 더했다.



이정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41411045905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6 00:05 12,9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7,0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0,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729 기사/뉴스 문동주, 결국 수술대 오른다, 관절 와순 손상 진단 받고 '시즌 아웃' 가능성 [오피셜] 12 17:40 599
420728 기사/뉴스 [단독] 국제 부커상 10년…전세계 인기투표 1위 한강의 ‘채식주의자’ 10 17:22 942
420727 기사/뉴스 11년만 스크린 복귀 전지현, ‘채널십오야’ 뜬다 “와글와글 토크 사태 발생” 3 17:20 664
420726 기사/뉴스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5 17:20 549
420725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30대 매수 비중 역대 최대 9 16:58 1,835
420724 기사/뉴스 "전쟁통 따로 없다" 사흘째 전기 끊긴 세종 아파트, 무슨 일 8 16:56 2,090
42072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혼례식, 전 세계가 반했다...10여개국어 찬사댓글 쏟아져 11 16:54 1,284
420722 기사/뉴스 에픽하이, 데뷔 23년 만 첫 팬 커뮤니티 오픈…팬들과 유대감 강화 3 16:51 624
420721 기사/뉴스 역시 임성한…‘닥터신’ 주인공 강아지 엔딩에 “주신이가 개라니” vs “여운 남아” 8 16:48 1,057
420720 기사/뉴스 '살목지' 269만 관객 돌파…'곤지암' 제치고 공포 영화 흥행 2위 등극 38 16:40 1,084
420719 기사/뉴스 인뱅 3사 수신경쟁…예·적금 금리 줄줄이 인상 7 16:37 1,406
420718 기사/뉴스 [공식]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해명했다…"배드민턴 채로 가격한 적 없어" 27 16:21 3,587
420717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노·노 갈등' 현실화...DX부문 노조, 공동대응 철회 27 16:11 1,539
420716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영장 재신청' 검토…관건은 '증거인멸 우려' 6 16:11 443
420715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과거 폭로…"전소미VS김도연 싸움→김세정+청하 분노"(아니 근데 진짜) 11 16:06 2,590
420714 기사/뉴스 [속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사건 발생 197일 만 27 16:04 1,281
420713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부인'에...폭로 변호사, 전여친 사진까지 공개 "이 사람 기억 안 나냐" 7 15:59 3,472
420712 기사/뉴스 야외 활동 늘어나는 요즘…“뱀 물림 사고 조심하세요” 3 15:59 617
420711 기사/뉴스 한지민 5000만원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1 15:58 357
420710 기사/뉴스 2차 종합특검 “비상계엄, 2024년 상반기부터 준비 정황 확인” 8 15:58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