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월드 탈출 늑구와 6시간 대치…인간띠 둘렀으나 포획 실패
2,445 25
2026.04.14 11:07
2,445 25

포획단은 자정께부터 늑구를 추적하기 시작, 두 시간 쯤 지나 무수동 야산에 있는 것을 파악한 후 새벽 3시10분께 주변에 트랩을 설치하는 등 통제에 들어갔다.

새벽 5시께 경찰 기동대 60여명을 추가 동원해 인간 띠를 만들어 늑구와 대치하는 상황을 맞닥뜨렸다.

이때부터 늑구를 중앙에 두고 인간 띠를 두른 상태에서 한쪽으로 몰아가기 시작했지만 인간 띠를 뚫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늑구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하고 8시간 동안 동선 파악과 대치를 벌이다 결국 놓치고 만 것이다.

포획단 관계자는 "늑구가 상당히 지쳐있을 것으로 여겼으나 건강하고 생생한 상태였다"면서 "늑구를 재추적하기 시작했지만 포착하는 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 드론 5개를 추가 투입해 늑구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https://naver.me/5ajVMs6M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20 00:05 12,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3,5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381 이슈 화사 'So Cute' 멜론 일간 추이 18:57 73
3055380 이슈 제가 불법을 저지른건 아니니까요.insta 2 18:57 395
3055379 이슈 지난 주 주말 우메다의 반전시위 18:56 116
3055378 유머 개최자 우승의 법칙 18:56 104
3055377 이슈 진상 민원은 착취를 정당화할 때 쓰인다 18:56 139
3055376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4개 업체 수사‥"불법행위에 엄정대응" 1 18:56 71
3055375 이슈 역시 게임은 템빨 3 18:55 152
3055374 이슈 [단독] 3000원이면 되는데 “2만원 내”…‘진단서 장사’하는 병원들 27 18:50 1,505
3055373 이슈 족욕하는 찹쌀떡 4 18:48 568
3055372 이슈 언차일드 'UNCHILD' 멜론 일간 추이 7 18:48 428
3055371 이슈 느좋 아디다스 져지 셀카로 알티 타기 시작하고 있는 신인 여돌…jpg 7 18:47 1,310
3055370 정치 전한길 측, 경찰 직권남용 고소…"구속심사 때 수갑 채우고 언론 노출" 18:47 86
3055369 유머 일본 버거킹-스모선수 콜라보 버거 2 18:46 694
3055368 기사/뉴스 '국민 늑대' 늑구 소재 동화책 줄줄이...탈출 3주 만 '초고속 출간' 12 18:46 792
3055367 정치 박형준 "중단 없는 부산 발전 반드시 완성"…예비후보 등록 18:44 73
3055366 이슈 19금 공연인 이상준 공연을 보러 간 탁재훈 18:44 725
3055365 유머 하늘을 나는 강아지 18:43 231
3055364 기사/뉴스 [단독]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36년만에 방첩사 간부 '육성' 폭로 나왔다 23 18:41 761
3055363 이슈 볼빨간사춘기 'Find You' 멜론 일간 추이 1 18:40 475
3055362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는 사실이었다"…문상호 전 사령관 진술 16 18:40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