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하정우 "대통령이 결정권 줘도 청와대"⋯출마설 선 그어
1,806 24
2026.04.14 10:44
1,806 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4555?sid=162

 

AI혁신위원회서 발언하는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 출처 : 연합뉴스

AI혁신위원회서 발언하는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 출처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거듭 러브콜을 받고 있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대통령께서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으니까 일을 해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출마에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하 수석은 오늘(14일) SBS 라디오에 출연, 이번 지선에 출마하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당분간은 청와대에 집중해서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시점 기준으로는 열심히 청와대에서 일해야 한다"고 강조한 데 이어, 선거가 임박한 5∼6월께에도 현재 자리에 있을 가능성을 묻는 말에 "(그럴) 확률이 높아 보인다"고 했습니다.

또 "(대통령) 참모는 의사결정 권한이 없지 않느냐"며 "대통령님이 '네가 결정해라' 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어떤 게 국익에 가장 최선인지, 국가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는지로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사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 결정권을 준다면 어떤 선택을 할 지에 대해선 "(청와대에) 남는 것으로 결정하겠다"며 "부산 지역의 AI(인공지능) 전환이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 청와대에서 하는 국가 전략이 중요하다"고 부연했습니다.

(중략)

하 수석은 민주당이 이번 주 중 정청래 대표가 자신을 만나 출마 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연락 받은 게 있는지 묻자 "따로 없다"며 "(따로 만날) 계획이 없다고 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하 수석의 출마 가능성이 8부 능선을 넘었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선 "당이 생각하는 80%의 기준이 있겠지만 전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86 00:05 3,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6,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7,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2,1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367 유머 잘 때마다 내가 벗겨져 있는 거야 07:51 73
3052366 유머 살인마한테 즐겁게 쫓기기 07:50 71
3052365 유머 둘째 고양이를 들인 후 첫째가 계속 재채기를 심하게 해요 4 07:48 441
3052364 이슈 조용히 처리하려다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ㄷㄷ 33 07:39 3,770
3052363 이슈 🧟‍♂️🧟‍♀️ <군체> ‘새로운 종(種)의 탄생’ 제작기 영상 공개 🎥💡 3 07:37 340
3052362 유머 대기업 그만두고 쿠팡택배 뛰겠다는 남편 108 07:34 7,719
3052361 이슈 쌍둥이라고 생각할정도로 너무너무 닮은 라이즈 소희랑 소희 친누나 7 07:30 2,024
3052360 기사/뉴스 [단독] ‘BTS 진 닮은꼴’ 김무준, 안평대군 된다…‘수성궁 밀회록’ 캐스팅 13 07:30 1,563
3052359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7:27 182
3052358 이슈 방시혁 공범 김중동(하이브 전 임원)에 대해 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한 경찰 11 07:24 1,588
3052357 기사/뉴스 안성재, 대처가 아쉽다 핑계뿐인 ‘4과문’에 역풍 14 07:12 2,888
3052356 이슈 (장문주의) 원덬이 분석한 진짜 심각한 요즘 케이팝 시상식 문제 45 07:11 3,264
3052355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Lonely" 2 07:05 345
3052354 이슈 AI 첨삭 시대에 등장한 역첨삭 확장기능 8 06:53 1,962
3052353 이슈 까판은 구경만 해야지 한줄얹는순간 같이 경찰서행 🚨되는 구조 (고소메이트) 16 06:49 2,768
3052352 이슈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근황 9 06:17 4,411
3052351 이슈 강소라가 생각하는 데못죽 주인공 가상캐스팅.jpg 29 06:16 6,939
3052350 이슈 실시간 칸 시리즈 참석해서 라이징스타상 수상한 블랙핑크 지수 35 06:10 6,129
3052349 이슈 냄새가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음식.gif 16 05:54 3,753
3052348 팁/유용/추천 초간단 불닭리조또 3 04:56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