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는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본명 김영운·41)이 이진호의 위급한 상황을 119에 최초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은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전화가 끊기자 여러 차례 다시 전화를 시도했고, 연결되지 않자 이상을 감지하고 신고했다.
이진호는 강인의 신고 덕분에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아 의식을 회복했으며, 건강상태도 점차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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