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기 물렸다고 민원”…유치원 교사 절반 ‘2년 내 퇴사’
1,958 27
2026.04.14 10:18
1,958 27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61616?cds=news_media_pc&type=editn

 

마지막 키워드 '유치원'입니다.

최근 한 방송인이 유치원 교사의 고충을 풍자한 영상을 올렸는데요.

이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상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업무와 일부 학부모 민원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현실을 잘 반영했다는 공감과 극소수의 사례를 일반화했다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급식 계란의 난각번호를 묻거나 모기에게 물렸다고 항의하는 학부모 사례 등 실제 경험담이 공유되며 갑론을박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영상이 과장이 아니라며, 아파도 쉬지 못하고 출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공감하는 현직 교사들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유치원 교사의 절반가량이 근속 2년을 채우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88 04.13 46,8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0,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1,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9,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1,6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356 유머 좀 착해지면 안되나요? 13:42 88
3042355 이슈 44세 이진욱 근황 1 13:40 374
3042354 기사/뉴스 언어치료실에서 장애아 묶고 폰 보며 '희희낙락'‥"치료 아닌 벌" 2 13:39 217
3042353 이슈 필수과 형사처벌 완화해준다고 하는데 의사들이 반대함.gisa 4 13:39 407
3042352 이슈 세계의 화약고 따위가 아닌 동북아시아.. 16 13:38 1,181
3042351 기사/뉴스 미 제재 대상 중국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 3 13:37 319
3042350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신체 접촉 있었지만 강제 추행은 아니다..고전적 가해자 논리" 피해자, '합의 NO' 엄벌 촉구 [스타이슈] 13:36 342
3042349 기사/뉴스 내·외국인 동반 ‘지역관광’ 확산…수도권 집중 완화·전국적 균형 성장 1 13:35 81
3042348 이슈 SF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작가는 소설 속 설정의 일관성을 위해 시트를 만들었다. 7 13:35 665
3042347 유머 한국과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다는 폴란드 총리 33 13:34 2,419
3042346 기사/뉴스 박소담, 韓 배우 최초 英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 커버 장식[화보] 1 13:33 442
3042345 기사/뉴스 BL+하이틴+코믹…김향기·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1 13:32 443
3042344 이슈 조정석을 스타로 만든 그 장면 7 13:32 1,027
3042343 이슈 워너원만의 공간 '워너베이스' 18 13:30 1,092
3042342 정치 곽상도 "2022년 검찰이 남욱 회유‥'곽상도 돈 줬다' 수사 방향 따라 진술" 13:30 120
3042341 이슈 배우가 썸타는 방법 13:29 693
3042340 정치 @전한길:여러분은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한두자니:윤석열 사형을 선택하겠습니다!!! 5 13:29 607
3042339 이슈 [판피린] 이찬원의 팬 질의응답 🎬 13:28 66
3042338 기사/뉴스 '망설임 없이' 불길로 뛰어든 세 남성의 정체? 1 13:27 490
3042337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급으로 붐업되는 코첼라 헤드라이너 3 13:26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