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하정우 "재보선 출마 여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靑 남을 것"
1,123 13
2026.04.14 10:06
1,123 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85399?sid=100

 

"부산의 쇠락도 중요하지만…靑 국가전략도 중요"
"당분간 청와대에 집중해서 일 하는 것을 선호해"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09.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09.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14일 자신의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차출론과 관련해 "(청와대에) 남는 것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네가 (출마 여부를) 결정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진행자 질문에 "부산이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고 부산 지역의 AI 전환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답했다.

하 수석은 "과거 70, 80년대 우리나라 성장 엔진으로서의 부산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쇠락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지금 청와대에서 하고 있는 국가 전략이 중요하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말했다. 다만 "대통령이 생각하는 국익은 다를 수 있어서 그것 때문에 제가 스스로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고 (대통령에게) 의사를 여쭙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 수석은 '속마음은 무엇이냐'는 진행자 질문에는 "당분간은 청와대에 집중해서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하 수석은 "참모는 의사결정 권한이 없지 않나"라며 "대통령이 네가 결정해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중략)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하 수석 영입과 관련해 '팔부능선'을 언급하는 등 여권 내 차출론이 나오는 데 대해선 "당이 생각하기엔 80%의 기준이 있겠으나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정 대표를 만날 계획을 묻는 질문에도 "계획이 없다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88 04.13 46,8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0,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1,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9,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1,6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364 이슈 아무도 안궁금할거 알지만 나도 그저 너무 심심하니까 짤쪄본 놀뭐 NEW 구호 율동 멤버별 춤선 짤.gif 13:46 39
3042363 이슈 휴가를 떠나면서 고양이에게 손 흔들어 작별 인사를 했는데, 돌아와서야 보안 카메라에서 고양이가 화답한 걸 알게 됐어요. 2 13:46 148
3042362 이슈 이번에 새로 나온 엔시티위시 흑백 화이트 위츄 13:46 27
3042361 유머 말차동구리 새로운 패턴 13:45 48
3042360 이슈 유미의 세포들 순록 등장 1 13:45 196
3042359 이슈 김준호한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망나니처럼 살수있냐는 곽범.jpg 13:44 251
3042358 기사/뉴스 '천만감독' 장항준, 유재석과 '해피투게더' MC 호흡…7월 첫 방송 13:43 190
3042357 이슈 버추얼 파면서 절대 웃음 못 참을 때 공감ㅋㅋㅋㅋㅋㅋ 13:42 297
3042356 유머 좀 착해지면 안되나요? 13:42 447
3042355 이슈 44세 이진욱 근황 1 13:40 904
3042354 기사/뉴스 언어치료실에서 장애아 묶고 폰 보며 '희희낙락'‥"치료 아닌 벌" 10 13:39 538
3042353 이슈 필수과 형사처벌 완화해준다고 하는데 의사들이 반대함.gisa 8 13:39 800
3042352 이슈 세계의 화약고 따위가 아닌 동북아시아.. 36 13:38 2,213
3042351 기사/뉴스 미 제재 대상 중국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 3 13:37 474
3042350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신체 접촉 있었지만 강제 추행은 아니다..고전적 가해자 논리" 피해자, '합의 NO' 엄벌 촉구 [스타이슈] 13:36 428
3042349 기사/뉴스 내·외국인 동반 ‘지역관광’ 확산…수도권 집중 완화·전국적 균형 성장 1 13:35 113
3042348 이슈 SF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작가는 소설 속 설정의 일관성을 위해 시트를 만들었다. 16 13:35 1,085
3042347 유머 한국과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다는 폴란드 총리 42 13:34 3,464
3042346 기사/뉴스 박소담, 韓 배우 최초 英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 커버 장식[화보] 2 13:33 591
3042345 기사/뉴스 BL+하이틴+코믹…김향기·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1 13:32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