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호러퀸 된 마멜 공주' 김혜윤, 기세 美쳤다..'살목지' 손익분기점 달성 "올해 가장 빨라"
33,445 258
2026.04.14 09:32
33,445 258

공포 영화 '살목지'(이상민 감독, 더램프 제작)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80만명)을 달성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가 개봉 7일 차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1만3256명을 동원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올봄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이고 있는 '살목지'가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대표 호러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며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살목지'는 개봉 2주 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95264

 

 

 

ㅊㅋㅊ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72 04.29 100,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6,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5,1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9049 이슈 오늘자 홍대 휩쓸고 다닌 의문의 카피바라 22 23:05 2,023
1699048 이슈 [유미의세포들3] 내가 유미라면 이거 맞춰줄수 있다 vs 없다 22 23:05 1,199
1699047 이슈 닭갈비 사리논쟁은 사실 논쟁 자체가 잘못된것. 9 23:05 570
1699046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탑백 9위 (커하) 21 23:03 668
1699045 이슈 연습생 시절 자타공인 FM 모범생이었다는 엔믹스 해원 23:02 287
1699044 이슈 [KBO] 2026 팀별 병살 순위 26 22:53 1,526
1699043 이슈 그림으로 보는 수원 코믹월드 노출 코스프레 착장 28 22:53 4,231
1699042 이슈 주결경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곡 안무 영상 모음 5 22:52 863
1699041 이슈 포켓몬 생태도감 속 누오의 식사 5 22:50 671
1699040 이슈 비주얼도 전원 주사위 6인것 같은 베이비몬스터 뮤직비디오.jpg 9 22:47 837
1699039 이슈 대한민국 최고의 소프라묘, 묘수미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11 22:46 1,418
1699038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듯한 모자무싸 한선화 연기 28 22:46 3,847
1699037 이슈 여자배우들한테 지들 무대인사 끝나서 신났다고 하는 신승호 20 22:44 4,980
1699036 이슈 한화이글스 출신 선수 라이언 와이스 아들 미들네임 ’우주‘래 20 22:44 1,881
1699035 이슈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선박만 피격 당한걸가...??? 22 22:41 3,647
1699034 이슈 "아버지 30억 재산, 형·누나 둘이 나눠가져...15년 연 끊었던 저는 어쩌죠?" 43 22:40 4,203
1699033 이슈 와이프 아침밥 해주는 게 로망이었다는 남창희 15 22:40 2,019
1699032 이슈 AI가 배우 대체하는 건 시간 문제다 vs 아니다 덬들의 선택은? 44 22:40 1,311
1699031 이슈 공감 댓글 많이 달린 <솔직히 반려동물 키우기 싫어 이렇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음> 32 22:40 2,817
1699030 이슈 투바투 연준 two 챌린지 ㅣ늦었지만 정국이형 따라서 🦶🦶 15 22:37 688